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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 - 분석 및 고찰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1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인연”으로 묶어놓은 책의 추천사에서 “일상에서 만난 보석 같은 이야기”라는 제목에 대해 이 책 한권을 모두 읽은 후에 느낄 수 있는 전율을 알 수 있었다. 사람이 살아가는 삶에서 수많은 인간관계에서 얻게 되는 일들에 대해 사고의 전환이 필요함은 물론이요. 그 상황에 대한 대처에 대해 긍정적인 POWER를 갖고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 책 한권의 맥락을 잘 잡아낸다면 어느 누구든지 앞으로의 미래설계에 있어서 큰 힘줄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1) _ 이야기 하나.
1. 선택한 이유
2. 이야기의 등장인물 중 한 인물이 <본인>이라고 가정하고
그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 하였을 지에 대해서 기술
3. 선택한 이야기에 대해 자신이 생각하는 전체적인 관점

Ⅲ. 본론(2) - 이야기 둘.
1. 선택한 이유
2. 이야기의 등장인물 중 한 인물이 <본인>이라고 가정하고
그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 하였을 지에 대해서 기술
3. 선택한 이야기에 대해 자신이 생각하는 전체적인 관점

Ⅳ.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인연”으로 묶어놓은 책의 추천사에서 “일상에서 만난 보석 같은 이야기”라는 제목에 대해 이 책 한권을 모두 읽은 후에 느낄 수 있는 전율을 알 수 있었다. 사람이 살아가는 삶에서 수많은 인간관계에서 얻게 되는 일들에 대해 사고의 전환이 필요함은 물론이요. 그 상황에 대한 대처에 대해 긍정적인 POWER를 갖고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 책 한권의 맥락을 잘 잡아낸다면 어느 누구든지 앞으로의 미래설계에 있어서 큰 힘줄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Ⅱ. 본론(1)

※ 이야기 하나 = [3부] 부모가 죽으면 가장 멀어지는 사이 - 형제자매관계
; 세상에서 가장 못된 이기주의자 (여동생이 오빠에게)

1. 선택한 이유
이 세상에 태어나 한 인간이 살아가면서, 가장 믿고 신뢰할 수 있으면서도 바라볼수록 마음 편한 것이 가족이 아닐까라는 생각에서부터 이 이야기 선택의 동기가 되었던 것 같다. 어언 50평생을 바라보게 된 지천명(知天命)의 나이에도 언제나 내 힘이 되고 원동력이 되었던 것이 가족이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결혼적령기의 여동생이 그 결혼자금을 빚에 허덕이는 오빠에게 선뜻 내어준다는 결정에서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명언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못된 이기주의자’라던 주인공(여동생)의 자책에서 사람의 마음이란 “이해”라는 고귀한 깨달음에서 다시금 허물을 벗게 되고 새로운 다짐을 갖게 된다는 삶의 교훈도 얻게 되었다. 그러한 이유로, 이번에 정영선 교수님의 『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책을 읽는 소중한 시간과 만남의 가치 속에서 첫 번째 이야기로 ‘세상에서 가장 못된 이기주의자’를 선택한다.

참고 자료

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
(정영선/임세일, 양무리서원,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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