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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교육심리학(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콜버그의 도덕성발달이론/창의력발달)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2.1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교육심리학의 분야 중 세가지 항목-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콜버그의 도덕성발달이론/창의력 발달이론-을 선택하여 생활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사례와 접목시켜서 서술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 Subject 1. 피아제의 인지발달 이론
# Subject 2.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이론
# Subject 3. 창의력의 발달

본문내용

# Subject 1. 피아제의 인지발달 이론
- 아동의 발달 단계에 따른 경제교육
◆ 아동 심리학자들은 만 두 살, 즉 우리나라 나이로 세 살 정도면 올바른 습관을 들이는 교육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경제교육 역시 세 살 때부터 할 수 있는 일이다. 단, 나이에 따라 배워야 할 내용이 다를 뿐이다. 유아와 초등학생에게 맞는 경제교육은 한마디로 올바른 습관을 익혀나가는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많은 부모들이 수요나 공급 같은 다소 어려운 경제학 개념을 가르치려고 서두른다. 이런 이론들을 습득하려면 일단 추상적인 논리를 이해할 수 있는 사고 조작이 갖추어져야 한다. 이는 인지발달 단계 상 구체적 조작기의 다음 단계인 형식적 조작기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아동들의 발달단계에 맞는 경제 교육 방법이 필요하다.

먼저 아동심리학의 대가인 피아제(Jean Piaget(1896~1980))의 아동 인지발달 단계에 의하면 만 두 살에서 여섯 살 정도의 시기의 아동들은 ‘전조작기’에 해당한다. ‘조작’이란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 단계의 아이들은 ‘조작’, 즉 논리적인 사고를 힘들어한다. 따라서 이 단계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경제교육은 논리에 필요 없는 것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테면 참을 줄 아는 ‘인내심’ 같은 것이다.

Example
올 해 네 살인 선진이는 자동차 장난감만 보면 사달라고 조른다. 얼마 전에는 덤프트럭 장
난감을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했다. 그래서 엄마는 선진이에게 저금통을 만들어주고, 매일
용돈으로 500원을 주고 있다. 용돈이 10000원이 모이면 장난감 가게에 가서 덤프트럭 장난감을 사기로 약속한 것이다. 선진이는 10000원을 모으려면 며칠을 아껴서 모아야 하 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갖고 싶은 것은 원할 때 바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얼마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조금씩 깨달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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