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아르헨티나 경제상황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14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깔끔하면서도 자세하게 작성된 레포트입니다.
많은 도움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목차

Ⅰ. 서론 ;

Ⅱ. 아르헨티나 국가정보; 3

Ⅲ. 20세기 아르헨티나 경제상황 4

Ⅳ. 경제위기의 경제적 원인 8
1) 포플리즘에 입각한 선심정책9
2) 과다한 국가부채와 장기불황 10
3)부정부패-사회 각 부분의 집단 이기주의12
4) 환율정책12
5) 비효율적인 경제운영13
6) 아르헨티나 목 조르는 IMF 14

Ⅴ. 결론 15

본문내용

Ⅲ. 20세기 아르헨티나 경제상황
아르헨티나는 전 국토의 60%가 천연적으로 비옥한 평원(Las Pampas)으로 구성되어 있어 자연적으로 농·목축업이 발달하게 되었으며, 1816년 독립 후 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기까지 농·목생산물의 활발한 수출로 경제적 번영을 누렸다.
아르헨티나의 경제적 번영은 자유무역과 세계시장에서 농․축산 수출품의 가격이 보장되는데 달려있었으나 대공황에 따른 세계주요 농․축산물 수입국가들의 보호주의 강화와 세계무역의 위축으로 1929~1933년 사이에 아르헨티나의 대외수출량은 18%가, 수출액은 48%가 감소하는 등 심한 타격을 입게 되었다.
전통적으로 영국은 아르헨티나 농․축산물의 가장 중요한 수입국가였으며 1929년의 경우 아르헨티나는 냉장 쇠고기의 90%를, 냉동 쇠고기의 54%를, 냉동 양고기의 91%를 영국에 수출하였다. 그러나 영국이 세계 대공황에 대처하기 위해 1932년 영연방국가들과 “오타와 협정”을 체결함으로써 비영연방국가로부터의 육류수입을 줄이고 영국 식민지들로부터의 수입을 증대할 것이라고 발표함으로써 아르헨티나 쇠고기의 대영국 수출에 커다란 장애가 발생하게 되었다.
협정에 따라 대영국 육류수출이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등 영연방국가들로 대체될 상황이 발생하자 아르헨티나 정부는 영국에 교섭 대표단을 파견, 1933. 5 런던조약(일명 “로까-런시먼”(Roca-Runciman) 협정)을 체결함으로써 향후 아르헨티나의 대영 육류수출을 1932년도와 동일한 수준으로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아르헨티나는 그 대가로 다양한 종류의 영국상품에 대한 관세를 인상하지 않으며 수입과 관련된 각종 세금을 하향조정하기로 약속함으로써 영국에게 특별한 대우를 부여하게 되었다. 그러나 상기 협정에 대해 아르헨티나 국내에서는 정부의 주요 지지세력인 대규모 목축업자들의 이익만을 위해 국익을 배반한 것이라는 여론이 비등해지고 제한적이나마 산업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다.

참고 자료

네이버 백과사전
라틴아메리카의 도전과 좌절 (김병국 ․ 서병훈 ․ 유석춘 ․ 임현진 )
아르헨티나 위기재발의 경과와 시사점 (삼성경제연구소)
아르헨티나 국가부도사태 연구 (외교안부연구원)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