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부동산 투자전략(안양시 덕천마을 투자전략)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14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부동산 투자전략(안양시 덕천마을 투자전략)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안양시 덕천마을은 단독주택등이 밀집된 지역으로 노후․불량 건축물이 구역의 70.9%를 차지하는 등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하다.
안양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정비예정구역 33곳 가운데 덕천마을은 2006년 9월 7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받아 가장 빠른 사업 추진 속도를 보이고 있으며, 향후 재개발 완료시 안양시에서 단일 규모로 4천2백가구가 넘는 최대 가구수로 안양 구도심을 대표하게 될 것이다.

안양시 만안구 안양7동 148-1번지 일대에 위치한 덕천마을은 2005년 입주한 한승미메이드를 제외하고 20년 이상된 소규모 아파트와 연립주택 및 단독주택이 밀집돼 있고, 인도가 없는 도로구조, 철도소음등으로 시에서 낙후된 지역이다.

2006년 9월 7일 주택재개발 정비 구역 지정, 2006년 12월 19일 주민동의율 약 81%를 얻어 주공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되었으며, 3월~9월 토지 및 건물, 영업권, 거주자 현황조사, 10월 설계업체 선정, 11월~12월 사업시행인가 준비, 2008년 3월 사업시행인가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덕천마을은 노후 주택이 밀집돼 있다보니 주차난이 매우 심각해 도로가에 주차할 정도로 주차공간이 매우 부족한 상태이지만, 재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비상 주차공간을 제외한 모든 주차장이 지하로 배치돼 지상에는 어린이 공원, 광장, 보행자 전용도로가 조성될 예정이다.

예정대로 개발될 경우 안양시 최초로 주차장이 100% 지하인 단지가 되는 만큼 향후 가격 형성에 큰 메리트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상습 침수 구역이라는 오명을 쓸 정도로 비가 오면 물에 잠겨 수해 피해가 많았던 곳이지만, 전체적으로 지면을 1~2m 가량 상승시켜 수해 피해가 없도록 건설할 계획이며 대부분 동을 탑상형으로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