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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한국 드라마 제작방식의 현재, 드라마 제작방식의 문제점

저작시기 2007.07 |등록일 2008.02.14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 드라마 제작방식의 현재 관한 발표자료 정리 리포트 입니다
TV드라마 제작, 왜 말이 많나



목차
- 한국 드라마 제작의 현재
- 한국 드라마 제작의 문제점
- 해법


한국 드라마 제작의 현재
-현재 드라마 제작 단계
-사후제작
-외주제작의 활성화


문제점
- 외주제작 의무편성 증가
- 제작비 급등 : 스타의 권력화
- 기획 기능의 한계
- 낡고 불합리한 제작시스템과 제도적 지원의 한계


해법
- 방송사와 외주제작사간의 역할분담
- 스타권력화 견제
- 사전 제작

목차

1]한국 드라마 제작방식의 현재

2]한국에 드라마 제작 단계

3]문제점 - 드라마 제작비의 급등
- 스타의 권력화

4]해법 - 사전제작

5]드라마 위기 극복을 위한 과제 및 드라마의 발전을 위한 제언

본문내용

한국 드라마 제작방식의 현재

현재 국내 공중파 방송 3사에서 방송 중인 시트콤과 단막극을 제외한 미니시리즈 이상의 장편 드라마 수는 모두 25편이다. 채널 두 개를 가지고 있는 KBS가 모두 11편을, SBS가 8편, MBC가 6편의 드라마를 매주 내보내고 있다. 이중 방송사에서 자체 제작하고 있는 드라마는 얼마나 될까. 국영방송인 KBS는 1TV의 모든 드라마를 자체 제작한다. 하지만 KBS 2TV의 월화드라마 <봄의 왈츠>와 주말드라마 <인생이여 고마워요>는 외주제작 드라마로, KBS는 1년에 드라마의 평균 50% 정도를 외주제작 드라마로 편성하고 있다. SBS와 MBC의 외주제작사 의존 비율은 90% 이상이다. SBS는 아침드라마 <사랑하고 싶다>를 제외한 모든 드라마, MBC는 주말드라마 <결혼합시다>를 제외한 모든 드라마가 외주제작사에서 제작한 작품이다. 국영방송이어서 상대적으로 시청률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KBS를 예외로 하면 현재 방송 중인 드라마의 대부분이 외주제작사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외주제작 드라마들이 전파를 장악하기 시작한 건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19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방송사는 그야말로 방송의 모든 것이었다. 뉴스 등 보도는 물론,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모든 컨텐츠의 생산에서부터, 소비자인 시청자들과의 만남까지 모든 것을 방송사 자체에서 다 알아서 했다. 하지만 1990년대 중반 케이블 채널 등으로 매체가 다양해지면서 컨텐츠의 수요가 늘어나게 되자 외주제작이 시작됐다. 외주제작 초창기, 방송위원회에서는 컨텐츠 공급자들인 외주제작사를 보호하기 위해 ‘지상파 방송 외주제작 의무 편성비율’이라는 걸 만들어 매년 초 고시를 하기 시작했다. 1999년 3%에서 시작된 외주 의무 편성비율은 올해 35%까지 올라갔다. 방송위원회는 올 초 MBC와 SBS처럼 자체 외주 프로덕션(SBS 프로덕션, MBC프로덕션)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전체 방송의 35%를 외주제작 프로그램으로, KBS1은 전체의 24%를, KBS2는 전체 제작의 40%를 외주프로그램으로 편성하도록 고시했다. 이런 가운데 적어도 드라마 분야에서만은 외주제작 의무 편성비율 자체가 의미가 없을 만큼 외주제작이 활성화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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