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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의 기본적인 매너 알기 , 관광과 문화속 음주매너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8.02.13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300원

소개글

비지니스와 매너중 음주문화에 대해서 조사하였습니다.
인터넷이 아닌 책을보고 정리한것이기 때문에 내용이 참신하고 새롭습니다.
또한 술의 정의와 각나라의 건배문화도 조사해 놓았습니다.
글씨로만 12P지니 결고 정보의 양이 적지 않습니다.

목차

1.비즈니스 음주 매너

(1) 비즈니스를 위한 술에 대한 이해
1) 술의 정의
2) 술의 기원
3) 술과 문화
(2) 술의 일상성과 비 일상성
(3) 술과 여자와의 깊은 인연

2. 세계의 건배문화

본문내용

비즈니스 음주 매너
1. 비즈니스를 위한 술에 대한 이해
1) 술의 정의
술(alcoholic)이란 알코올 1% 이상의 음료를 통칭하여 술이라 한다.
술은 알코올 이외에 당분 환자질 무기질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은 극히 소량으로 영양이 될 정도로 못된다. 알코올은 위와 소장에서 체내로 흡수되며 90%가 정맥을 통하여 간에서 물과 탄산가스로 분해 된다. 간이 한 시간에 분해할 수 있는 알코올의 양은 7~8g 정도이다. 따라서 적당한 음주는 간에 큰 무리를 주지 않고서 알코올을 대사시킨다. 실제로 간에 있어서의 알코올은 일종의 간독물질이다.
따라서 이것은 대사하기 위한 효소를 내며 간은 알코올이 완전히 대사될 때까지 지방질의 대사를 정지하므로 술을 마시는 빈도가 높게 되면 지방분이 축적되어 지방간을 일으키게 된다. 또 이러한 상태에서 계속 음주를 하게 되면 심각한 간 질환을 초래하게 된다. 또한 알코올은 Empty Calorie라 하여 영양물질이 없으므로 음주만 계속하게 되면 영양불량상태가 되고 질병에 대한 저항력도 약해진다.
알코올이나 당분은 체내에 들어가서 연소되어 칼로리의 공급원이 된다. 더욱이 환자질이나 당분같은 것은 1g에 대해서 4gcal의 열을 발생하는데, 알코올은 1g에 대해서 7cal를 내므로 술을 많이 먹는 사람은 식사에서 취하는 칼로리 양을 그만큼 적게 취해도 된다.
이처럼 술은 체내에 들어가서 열로 변하는데, 술에 강한 사람은 술을 빨리 산화시켜서 오래 취하지 않지만 술에 약한 사람은 산화속도가 느리고 산화 도중인 아세드 알데히드라는 성분이 체내에 남아있어서 악취의 원인을 만든다. 이렇게 산화가 잘 안될 때에는 알코올을 산화 분해하는 비타민B를 섭취하는 게 좋다. 이와 같이 육체적인 측면에서 술이 가족 있는지를 의미를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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