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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상차림법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8.02.1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우리의 고유 명절 추석에서 차례는 어떻게 지내는 것인지를 조사하여 작성한 자료입니다. 많은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추석 상차림법
(상차림사진가 열순으로 음식을 나열하였음)

차례음식 만들 때 주의할 점

추석음식에 담긴 영양 및 조상의 지혜

<추석음식>

우리집 상차림

음식사진과 만드는법

본문내용

- 차례음식 만들 때 주의할 점
1. 고춧가루, 마늘 양념은 하지 않는다.
2. 국물있는 음식(탕, 면, 식혜)는 건지만 쓴다.
3. `치` 자가 들어간 생선(꽁치, 갈치, 삼치), 비늘있는 생선(잉어)는
쓰지 않는다.
4. 붉은 팥은 안쓰고 흰고물로 쓴다.
5. 복숭아는 쓰지 않는다.

추석음식에 담긴 영양 및 조상의 지헤


추석음식으로는 송편, 토란국을 주축으로 하여, 닭찜, 가리 찜, 빈대떡, 송이산적, 나박김치, 삼색나물(도라지, 고사리, 시금치) 생선전, 쇠고기 적, 한과, 햇과일 등이 올라가는데 모두 제철 재료를 사용한 음식들이라 영양학적으로도 우수하고, 5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재료로 이루어져서 보기에도 먹기에도 좋은 음식들로 오방색이 골고루 들어간 음식입니다.

추석의 대표적인 음식인 송편을 보면 우리 조상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데, 송편은 그 이름부터 다른 찐 떡과는 달리 솔잎과 함께 쪄 내므로 송병(松餠) 또는 송엽병(松葉餠)이라고도 부르는데 솔잎을 송편과 송편사이에 깔고 찌면 떡에 솔잎의 향이 자욱하게 배어들어 은은한 솔향기와 함께 가을 산의 정기를 한껏 받아 소나무처럼 건강해 진다고 여겼으며,

삼색나물
1 도라지 도라지는 생으로 구입하는 게 좋다. 보통 겉껍질을 벗겨서 갈라놓은 것을 구입하는데, 물에 오래 담가 둔 것은 도라지 고유의 맛이 빠져 좋지 않다. 너무 깨끗한 흰색 빛이 많이 도는 것보다는 도라지 자체의 색과 향이 나는 것을 고른다.
2 고사리 고사리는 일반적으로 봄철에 따서 말린 것을 다시 삶아서 판매하므로 삶아진 정도를 잘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너무 많이 삶은 것은 쉽게 물러지고, 너무 덜 삶은 것은 질겨서 맛이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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