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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의 원인과 심각성에관한 보고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1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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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청년실업의 현황


Ⅱ. 본론
청년실업의 원인분석


Ⅲ 결론
청년실업의 대책과 해결방안

본문내용

Ⅱ. 본론
그렇다면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취업난과 실업자증가의 원인은 무엇일까?
첫째는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하면 수요(실업자)는 늘어나는데 공급(기업)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둘째는 기술의 발달을 꼽을 수 있다.
예전에는 사람의 수작업으로 하던 것을 현시대에는 로봇이 이를 대체하고 있으며
그것은 빠른 산업자동화와 공업, 생산중심의 산업사회가 정보 지식 산업사회로 변해가는 과정에 기인 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셋째로는 인력의 고급화를 꼽을 수 있는데 1990년 전후까지만 해도 평균학력이 초 대졸이었으나 이제는 평균학력이 대졸까지 올라가고 있고 이에 따라 고학력자는 늘어나는데 이를 받쳐주는 기업들이 늘어나지 않으니 실업자가 늘어난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과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이러한 고급인력이 생산 분야나 연봉이 적은 중소기업으로의 기피를
유발 하는 것이 실업난과 실업자 증가의 한 원인으로 볼 수도 있는 것이다.
최근 들어 취업난과 장래에 대한 불안감, 경쟁 스트레스 등으로 우울증, 망상(妄想) 같은 정신적 고통을 앓는 대학생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대학들의 교내 상담실에는 정신질환 및 심리 불안을 호소하는 학생들의 상담건수가 늘고 있고, 정신질환에 시달리다 자살을 택하는 학생도 속출하고 있다고 한다.
2007년 4월자 조선일보에 따르면 서울대의 경우 일주일에 두 번 문을 열었던 학내 보건소 신경정신과를 이번 학기부터 주 5일 운영하기로 하는 대책을 마련했다고 한다. 연세대 상담센터의 경우 2003년 1364건이었던 상담건수가 2006년 3485건으로 2.5배 증가했고, 서울대 대학생활문화원도 2004년 191명이었던 상담자 수가 2005년 285명, 2006년 320명으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정신적 고통을 겪는 대학생들이 급증한 현상에 대해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진로와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커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필자 또한 올 8월 졸업예정을 앞두고 있는 학생으로서 지금까지 23군데에 이르는
상반기 공채에 낙방을 했다. 저학년 학부시절 뉴스나 선배들에게만 들었던 나와는 상관없는 얘기 같았던 현실을 지금 몸소 체험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으로 뚜렷한 대응방안을 제시 할 순 없겠지만 몇 가지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해결책을 서술해 보려 한다.

참고 자료

최근 고용동향과 실업율의 함정(아젠다넷) 전자신문
통계청 연간 고용 동향
한국경제신문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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