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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및 식재료관리(무,아스파라거스,양배추)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8.02.11 한글파일한글 (hwp) | 3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직접 도서관에서 책을 찾아 하나하나 좋은 자료를 중복되지않고 풍부하게 실었습니다.
물론 A+이구요~~ 믿을 수 있는 자료예요 ^^
사진도 풍부~!

목차

1.무
1.1. 무의 주요품종
1.2. 무의 성분
1.3. 무의 품질
1.4. 무의 저장방법
1.5. 무의 효능
1.6. 무와 같이 먹기를 피해야 할 음식
1.7. 무의 가공 및 조리
1.8. 무와 무가공식품 사진

2. 양배추
2.1. 양배추의 주요품종
2.2. 양배추의 성분
2.3. 양배추의 품질
2.4. 양배추의 저장방법
2.5. 양배추의 효능
2.6. 우리나라 양배추와 수입 양배추의 구분
2.7. 양배추의 가공 및 조리
2.8. 양배추와 양배추가공식품 사진

3.아스파라거스
3.1. 아스파라거스의 주요품종
3.2. 아스파라거스의 성분
3.3. 아스파라거스의 품질
3.4. 아스파라거스 저장방법
3.5. 아스파라거스의 효능
3.6. 아스파라거스의 식용 역사
3.7. 아스파라거스의 가공 및 조리
3.8. 아스파라거스의 아스파라거스 가공식품 사진

본문내용

「본초강목」에 의하면 무는 밀가루 음식을 잘 소화시킨다. 「향약집성방」에서 수제비를 만들 때 무를 갈아서 함께 반족하면 배부르게 먹어도 체하지 않는다고 하였으며, 우리가 메밀국수를 먹을 때 양념장에 무를 갈아 넣는 이유도 이런 효능 때문이다.
둘째 어혈을 풀어주며, 화상이나 타박상으로 부었을 때 생무를 갈아붙이면 효과가 좋다. 셋째 얼굴과 피부를 희고 부드럽게 하며, 넷째로 갈증과 기침을 멎게 한다.
무는 채소이긴 하나 뿌리채소이다. 식물에서 뿌리란 본래 땅속 깊숙이 양분을 저장하는 의미가 있어서 사람이 먹었을 때 근육이나 피부 같은 몸 바깥쪽이 아닌 오장육부와 같이 몸속으로 들어가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것이 많다.
따라서 보약 재료의 대부분이 뿌리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무는 뿌리이기는 하지만 채소여서 양기를 저장하는 의미보다는 삭이 잘 트고 빨리 자라는 특성을 지니며, 막힌 기운을 풀어 주는 작용이 크기 때문에 좋은 소화제로 쓰이며, 또한 혈액 순환도 촉진시켜 어혈을 풀어주는 것이다.
무는 큰 뿌리이므로, 일본에서 무를 대근이라고 한다. 순식간에 자란 큰 뿌리는 형체는 큰 반면 그 에너지는 줄어들어 버렸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무는 음적인 성질이 많아서 서늘한 기운이 있기 때문에 화상이나 타박상으로 부어 오른 데 찧어 바르면 염증을 가라앉히는 것이다. 이 밖에 무가 피부를 희고 부드럽게 하며 기침과 갈증을 멎게 하는 것은 무의 색이 희고, 기운이 서늘하며, 그 맛이 맵고 달다는 사실과 관련이 있다.

* 날것으로 먹으면 갈증이 멎고 음식이 잘 소화된다.
* 대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술과 밀가루 독을 잘 해독해 주며 가래를 잘 삭혀준다.
* 당뇨와 이질의 치료에도 쓰이고 코피를 흘리거나 피를 토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 비타민 C나 철, 식이 섬유 등이 함유되어 있다.
* 갈아먹을 때 비타민 C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감소하므로 곧바로 식초에 넣으면 파괴 되지 않고 매운 맛도 부드러워진다.
* 아밀라제가 함유되어 있어서 전분식품의 소화를 돕는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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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재료학, 홍진숙 외 6인, 교문사, 2005 67~68, 81~82, 9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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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과일 건강법, 전병훈, 평단문화사, 2000 63~64, 88,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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