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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노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2.1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일본의 전통 의상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① 후리소데
② 토메소데
③ 호우몬기
④ 이로무지
⑤ 쯔케사게
⑥ 코몬

본문내용

① 후리소데 : 미혼 여성의 제1예복 성인식무늬는 繪羽(에바하오리-큼직한 그림 무늬가 있는 여자용 덧옷)모양이며 무늬가 바느질 자리를 따라 연결되어 기모노 전체가 한장의 그림처럼 되어 있다. 사은회,결혼식등에 입는다.

② 토메소데 : 기혼 여성의 제1예복이며 격조가 높은 기모노이다. 토메소데는 쿠로토메소데(黑留袖)와 이로토메소데(色留袖)가 있다.
먼저 쿠로토메소데는 무늬는 상반신에는 달지 않고 옷단에서 옷깃까지는 에바하오리모양으로 이루어져있다. 예전에는 토메소데는 흰 속기모노를 겹쳐서 착용했지만 현재에는 옷이 두 겹으로 된 것같이 보이기 위하여 깃,소매,옷단 따위만을 이중으로 하는 것으로 해서 간소화하고 있다. 결혼식이나 피로연에서 친구들이 입고 신랑신부의 양친,친족중 기혼부인들이 착용한다.
같은 바느질로 바탕이 칼라인 것을 이로토메소데라고 하는데 쿠로토메소데쪽이 격이 높다. 이로토메소데는 문양수에 따라 착용범위가 넓어진다. 다섯문양이라면 쿠로토메소데와 같은 격으로 입을 수 있다.

③ 호우몬기 : 이로토메소데나 후리소데 다음격의 약식 예복으로 기혼 미혼 관계없이 착용할 수 있고, 또 모양도 에바하오리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사교용으로도 많이 입게 되었다. 현재에는 사교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호우몬기는 흰색감을 한번 가봉하고 나서 밑그림을 그리고 다시 솔기를 뜯어 밑그림을 따라 염색한다고 한다. 그림 전체,또는 바느질선을 따라서 전체적으로 무늬가 연결되어 있다.

④ 이로무지 :오글쪼글한 비단 또는 무늬가 들어간 감에 색을 들인 글자 그대로 전체적으로 문양이 없는 기모노이다. 검은 색은 상복이 되지만 화려한 색의 바탕무늬에 광택이 들어가 두드러지는 기모노는 축하석에 어울리며 수수한 색으로 눈에 띄지 않는 것은 상복으로 입을 수 있다. 문양이 들어가면 약식예복이 된다.

⑤ 쯔케사게 : 호우몬기 다음가는 약식예복으로 전후 기모노 제작의 간략화에 따라 만들어졌다고 하는 설과 전시중 화려한 기모노가 금지되었기 때문에 고안된 것이라는 두가지 설이 있지만 근대에 와서 만들어진 기모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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