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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천둥아 내 외침을 들어라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10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천둥아 내 외침을 들어라 독후감입니다.

목차

1. 작가 소개
2. 줄거리
3. 책을 읽은 후 느낀점

본문내용

1. 작가 소개
밀드레드 테일러는 로키 산맥 기슭에서 자라 평화 봉사 단원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흑인 학생 운동을 했다. 1930년대 세계 대공황이 한창이던 때의 어린 시절을 이 소설로 써서 1977년 뉴베리 상을 받았다.

2. 줄거리
1933년 세계 경제가 몹시 어려울 때에 미국 사회는 흑인을 차별하는 인종 차별이 팽배했다. 그 가운데에 캐시네 가족이 있었다. 아이들과 어른이 경제적인 어려움과 사회적인 차별에 어떻게 맞서나가는가를 환히 알 수 있다. 캐시라는 아이의 가족은 미국에 사는 한 농부가정의 딸이다. 어린 캐시와 그 오빠들은 10월에서야 개학하는 흑인학교를 다닌다. 소작농인 흑인의 아이들은 목화 열매를 따는 가을까지 밭에 나가 일하느라, 지주인 백인 아이들의 여름방학이 모두 끝난 뒤에도 ‘방학 아닌 방학’에 묶여 있다. 방학이 끝나도 신나는 등교길은 없다. 백인 아이들은 학교 버스를 타고, 흑인 아이들은 진흙길을 걸어, 각각의 학교로 간다. 백인 학교의 버스는 매일처럼 흑인 아이들에게 흙탕물을 끼얹고, 백인 운전기사는 낄낄거리며 이를 즐긴다. 지방정부의 배려로 난생 처음 교과서를 받았지만, 알고보니 백인 아이들의 낙서가 가득한 ‘헌책’이다. 캐시의 동생인 클레이드 로건이 일학년으로 입학할 때 일이다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캐시의 동생은 책에 낙서가 되어있는 것을 보고 화를 내게된다. 책이 더러운 이유는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로 흑인에게만 더러운 책을 주고 백인에게는 새책을 준다는 것이다. 캐시네 가족은 웰러스 상점이라는 곳에 가지 않고 일부러 스트로베리 상점이나 빅스버그 상점에 간다. 왜냐하면 웰러스 상점 형제들이 흑인을 차별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의 뒤에는 캐시네 땅의 예전 주인인 그레인저라는 사람이 있었다. 캐시네 가족은 빅스버그 상점에 간다.

참고 자료

밀드레드 테일러(Mildred D. Taylor)-천둥아 내 외침을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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