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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와일본과의관계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1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고려와일본과의관계

목차

◎ 13세기말~14세기전반 고려와 일본과의 관계
● 여.몽 연합군의 일본침공
● 일본의 초유책과 고려 조정의 대응
● 막부의 쇠퇴
● 일본 침공 이후의 양국관계

본문내용

◎ 13세기말~14세기전반 고려와 일본과의 관계
몽고의 침공에 세게 대항하였던 고려가 마침내 항복하게 되자 마침내 고려와 일본의 관계도 파탄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리고 진도, 제주도에서 마지막까지 저항하던 삼별초가 무너짐으로써 몽고의 일본침공이 시작 되었다. 몽고, 고려 연합군의 일본 침공에 있어서 고려는 군사적, 외교적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다. (쿠빌라이 조서전달 군수물자 조달 직접 전투에 참가)
고려에서는 1260년 쿠빌라이가 일본으로 사신이 갈 수 있도록 요구하는 조서를 보냈었다. 1차 때 거제도 송변포 까지 왔다가 바람과 파도가 험하여 돌아갔었고(고려의 비협력적 대응에 쿠빌라이는 분노 하였었다.) 2차 때 고려는 반부 등으로 하여금 흑적, 은홍 일행을 안내하여 일본으로 건너하게 하였었다.

● 여.몽 연합군의 일본침공
여·몽 연합군의 제1차 침공의 경과
제1차 침공은 1274년 10월, 원나라와 고려의 연합군 3만의 병력이 900여 척의 배에 나누어 타고 대마도·일기도에 이어서, 히젠지방의 마츠라 해안을 침공한 뒤 하카다만에 상륙했다. 큐슈의 고케닌 무사들은 친제이부교오의 지휘하에 방어에 노력하였지만, 원군의 집단전법과 독화살 그리고 화기에 고전, 다자이후의 미즈키부근까지 후퇴했다. 하지만, 때마침 불어온 폭풍우 때문에 원군의 함선이 거의 대부분 침몰하여, 원군은 고려로 후퇴했다. 막부는 원나라가 또 다시 침공해올 것을 예상하고 방위체제를 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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