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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 뜯어먹기!!!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8.02.09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자료제목 처럼 불국사에 대해 하나하나 자세하게 (정말 뜯어먹듯이 ;;)
조사한 레포트입니다. 불국사 건축양식 뿐 아니라 사진들을 포함하고 설명선까지 부가
하여 이해하기도 쉬울뿐더러 글과 함께 제 느낀점을 함께 넣어 그 가치가 더욱 큰 레포트입니다. 정말 힘들게 작성한 레포트인 만큼 결과도 좋아 A+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한번 쓰고 버리기엔 너무나 아까운 자료인 만큼 이곳에 올려 필요하신 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목차

- 서론 : 동서양 많은 건축물중 불국사를 선택하게된 계기
- 본론 : 불국사에 대하여... (관음전, 비로전, 극락전, 대웅전 등등..)
- 결론 : 불국사와 한국의 건축술에 대한 미래의 전망

본문내용

본론의 비로전 중 한 구문 채취
- 금동불상이라 하며 국보 제 26호로 지정하였다. 삼국시대에 조성한 불상이 아닐 것이란 전문가의 견해가 들리는 이 비로자나불의 높이는 1.8m, 머리 높이는 55cm, 폭은 1.36cm이다. 몸은 바로 앉아서 앞을 정시하는 모습이고, 오른손의 둘째손가락을 세워 왼손으로 잡았는데, 이러한 손의 모습(수인인상이라 한다)을 지권인이라 한다. 오른손은 불계를 표시하고, 왼손은 중생계를 표시한다. 이 결인으로써 중생과 부처가 둘이 아니며 어리석음과 깨달음이 둘이 아니라는 심오한 뜻을 나타낸다. 비로자나불을 잘 살펴보자. 무엇이 허전하지 않은가? 비로자나불은 결가부좌하였는데 예전에 올라앉았던 대좌가 없다. 또한 몸 뒤에 섰던 광배도 없다. 이것은 아마 임진왜란 때 화재를 당하여서 급한 나머지 광배와 대좌는 놔두고 부처님만 모시고 불타는 법당을 벗어났나보다. 그래서 아직까지 부처님은 차가운 맨 땅에 그냥 올려져 계시다. 임진왜란으로부터 지금까지 많은 세월이 흘렀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보건이 되지 않은 것을 보니 매우 안타깝다. 국보 제26호라는 말이 무쌍할 정도이다. 이미 세계화시대가 된 이 때, 한국의 문화는 세계시장에 큰 얼굴, 대표이다. 따라서 앞으로는 우리 문화재에 많은 관심과 정성을 기울여 오래토록 문화재를 보존해야 할 것이다.
3) 극락전
대웅전에서 극락전으로 바로 내려가려면 대웅전 서행랑 뒤편에 가설된 거대한 돌층계를 이용하는데 이 층계에 아미타여래의 48원이 함축되어 있다고 한다. 기억하는가? 48원하니 떠오르는노래가있으니바로『원왕생가』
달아 서방까지 가시나이까
무량수불 앞에 말씀 아뢰소서
다짐 깊은 부처님께 두 손 모아
원왕생 원왕생 그리워하는 사람 있다고 아뢰소서
아아 이 몸 남겨두고 48원이 이루어질까
고등학교 땐 그저 무지막지하게 외웠는데 불국사를 공부하다 보니 이 의미가 다시 새겨진다. 48원은 대웅전에서 극락전으로 내려오는 돌층계가 세 줄로 모두 48단으로서, ‘아미타 48원’의 염원을 담은 것이라 한다.

참고 자료

- 불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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