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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의 에너지, 정치, 경제와 미국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8.02.09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우즈베키스탄의 에너지와 관련된 국제 정치 보고서입니다.

목차

1. 우즈베키스탄은 어떤 나라인가
2. 우즈베키스탄에서의 에너지 의미
3. 우즈베키스탄과 미국과의 관계
4. 결론
5. 참고자료

본문내용

I. 우즈베키스탄은 어떤 나라인가

□ 독립국가연합
- 1991년 12월 소연방이 해체된 이후 발트 3개국을 제외한 12개 구소련 공화국들이 독립국가연합(CIS)을 창설
- 그 가운데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5개의 신생 독립국을 통상 중앙아시아라 함
- 현재 중앙아시아에는 약 5,400만 명이 거주
- 우즈베키스탄은 1991년 구소련 붕괴 이후 독립한 중앙아시아 최대 인구보유국으로 면화를 비롯하여 금, 아연, 우라늄 등 각종 부존자원이 풍부하고 에너지를 자급자족하고 있음. 좀더 적극적인 경제의 대외개방 및 개혁에 나설 경우 성장잠재력은 매우 큰 것으로 평가되는 국가임

□ 민주공화제
- 대통령중심제
- 국민투표에 의한 직선제, 임기 7년으로 현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은 1991. 12월 취임 이후 장기집권
- 차기 대통령 선거는 2007. 12월 예정
- 그러나 경제부문에 대한 정부의 지나친 간섭, 시장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개혁의지 부족 등으로 인해 성장잠재력을 살리지 못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경제침체와 독재체제 유지로 열악한 국민들의 삶의 질이 개선되지 못하면서 반정부세력 확산 등 사회적 불안요인이 상존하고 있음

□ 주요자원
- 우즈베키스탄은 금, 석유, 가스, 우라늄, 동, 창연, 주석, 몰리브덴, 아연, 석탄 등 광물자원을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금 생산량은 세계 9위, CIS지역 내 2위이며, 1인당 금 생산량은 세계 최대

- 金은 매장량 세계 6위, 생산량 세계 10위권이며 우즈베키스탄 수출액의 약 10~20%를 차지하여 면화에 이은 2번째 주요 수출품임
- 그림을 보면 금시세가 2006년에 하락세를 보이지만 최근에 환율하락에 의해 다시 금의 국제시세가 상승추세에 있어 우즈베키스탄의 주요 외화획득원이 되고 있음
- 채굴가능 확인 금 매장량은 최소 2,100톤(최소한 25년간 채굴가능), 최대 3,350톤으로 알려지고 있음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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