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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 응급의료체계,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응급의료체계 비교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8.02.09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응급처치- 응급의료체계,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응급의료체계 비교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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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응급의료체계 비교
불의의 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응급상황에서 환자의 생명과 신체에 대한 위협을 예방 또는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현장에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 빠른 이송, 병원에서의 적합한 치료가 필수적이며, 응급의료체계는 이러한 각 단계에서 필요한 구성요소를 조직하고 유기적으로 연결시키는 통합적인 체계를 말한다. 즉, 응급의료 체계란 응급 상황이 발생된 병원 전 현장에서부터 환자를 안정하게 이송하고 응급실에서 집중적인 치료 및 추후 재활을 실시하는 등 총체적인 응급환자 관리과정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고통을 경감시키며 불구를 감소시키기 위해 병원 전 단계에서의 사고예방은 물론 신속한 응급처치, 병원 이송 중 처치, 병원 응급실내 처치 등 모든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응급의료체계는 어떠한 역사와 발전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실태는 어떠한지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우리나라에 응급의료체계가 등장하게 된 것은 1979년 대한의학협회가 주관이 되어 서울 시내 병·의원을 분류하고 야간구급환자 신고센터를 운영하게 되면서부터이며, 1982년에 서울시를 중심으로 119구급대를 조직하여 운영하게 되었다. 사실상 1980년대 말까지 국가에서 제공하는 응급의료 서비스는 소방의 119구급대가 전부였다고 할 수 있다. 즉 소방의 119 구급업무는 응급의료의 사각지대에 대한 문제 제기로 시행되었다기보다는 소방 운영 부서에서 유휴 인력과 구급차 장비를 활용하고자 하는 측면과 선진국의 소방과 역할을 연구하는 팀의 건의에서 발단이 되었다. 소방기관에 의한 최초의 소방 구급업무는 1980년 부산 소방본부에서 시범적으로 실시되었고, 시민의 호응을 얻게 되자 1981년 6월부터 부산의 4개 소방서에 구급차를 1대 씩 배치하여 본격적인 소방구급업무가 시작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충남, 대전 등으로 확산되었다. 1982년 6월부터 전국 9개 도시 23개 소방서에 119구급환자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소방 구급대를 편성 운영하였으며, 같은 해 서울시에 소방 구급대 운영규정이 신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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