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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사회교육]일상생활에서의 민주 시민과 비민주 시민의 사례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8.02.09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초등사회교육]일상생활에서의 민주 시민과 비민주 시민의 사례
(춘천교대 노경주 교수님 과제입니다.)

목차

● 비민주적 시민의 사례 ●
● 민주적 시민의 사례 ●

본문내용

사례1) 2005년 4월 30일 상경 투쟁을 마치고 다음날 친구들과 함께 L월드라고 하는 놀이공원에 놀러갔다. 나름대로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아보고자 홈페이지와 공원 입구 안내판에 명시되어 있는 제휴카드를 준비해서 입장․자유 이용권을 끊으려고 하는데 막상 카운터에 문의해보니 다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분명히 인터넷 자료와 매장의 안내판은 그 카드를 통해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광고하고 있는데 실제는 그렇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어떠한 혜택도 받을 수 없었다.
➜ 위의 사례는 민주시민의 덕목 중 [책임의식]이 결여된 경우이다. 의도하였거나, 아니면 의도하지 않은 경우라 할지라도 하루에도 몇 백 명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에서 잘못된 안내판과 잘못된 정보를 어떠한 수정 없이 그대로 방치해두는 것은 고객에 대한 기만이라고 평가하기 이전에 책임의식이 결여된 행동이다.
분명히 이 놀이공원에는 다양한 부서가 존재할 것이고 각각의 부서마다 하는 일은 다 각기 다르게 정해져 있을 것이며, 그 중 홍보부서․정보부서와 같은 곳에서는 주기적으로 이러한 잘못된 사항을 확인하고 수정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잘못된 정보로 인해서 우리가 겪은 바 있는 것처럼 표를 끊는 그 순간에 카운터에 앉아있는 안내원으로부터 정보를 얻고 찜찜한 기분으로 표를 끊은 사람이 있었을 것이며, 이것이 시정되지 않는 이상 앞으로도 계속 있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의 단순한 편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맡은바 책임을 다할 줄 아는 민주적인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의 도리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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