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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족을 탐방하고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8.02.09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카렌족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보고 쓴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탐험 살윈강
카렌족은 티베트버마어족으로 분류되나, 언어학상의 위치는 아직 확정되어 있지 않다. 미얀마에 있는 인구는 약 200만 명이라고 한다. 미얀마 남동부에 분포하며, 최대의 소수민족으로서 카렌주(州)를 형성하고 있다. 19세기 중엽까지는 원시적인 농업 ·수렵 ·어업에 종사하고 있었을 뿐, 중요한 민족집단은 아니었으나 영국령이었을 때에는 구미(歐美)의 선교사들에 의해서 그리스도교화 되어 상당한 발전을 이룩하였다. 그들은 그 뒤 적극적으로 영 ·미인에게 협력하였으므로 미얀마인들로부터 식민지주의자의 주구로 취급당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얀마 독립 당시에 자치령의 설립을 요구하며 미얀마 중앙정부와 항쟁하였다. 현재도 양자간의 적대감정은 미얀마의 정치적 불안정 요인의 하나이다.
처음 전개에 카렌족의 배경 그리고 미얀마 정부와의 탄압을 들려주었다. 하지만 방송이 전개 될수록 너무 카렌족의 삶 그리고 관광사업으로서의 면을 강조하였다.
20여년 전 미얀마 군부 독재를 피해 태국으로 피신한 카렌족은 현재 거주 지역에서 비교적 평화롭고 안전한 삶을 살 수 있었지만, 최근 태국 정부가 카렌족 3개 마을을 하나의 피난자 정착 지역으로 통합한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태국 당국이 이들을 관광객 유치 수단으로 이용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인권단체의 비난을 사고 있다. [로이터]
이글은 어느 기사의 글이다. 대중들은 관광객 유치 수단으로 이용하려는 것에 인권단체의 비난을 사고 있는데 방송에서는 흥미위주로 카렌족을 찍었고 그들이 관광사업을 하고 그 관광 사업이 그들의 문화인것처럼 표현하고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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