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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곡론]희곡과 소설의 차이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2.0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희곡론 국문학전공 수업을 들을 때 도움이 되는 자료입니다.
희곡고 소설의 차이점에 대해서 정리한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론적으로 소설과 희곡은 문학의 종류에 포함된다.
희곡은 항상 독자들은 관객의 입장에서 무대를 바라본다. 희곡의 등장인물들의 대사로 진행된다. 소설과 희곡은 둘 다 그 근본은 등장인물을 말과 행동을 통해서 작가의 생각이 전달되는 점은 같다. 다만 소설이 희곡보다는 다소 주관적이다.
그러나 희곡은 어떤 사건들을 그저 관객의 위치에서 보여 지고 그 사건의 존재로만 느낌만을 남겨진 채 끝날 수도 있다. 그러나 소설은 반드시 주관적인 작가의 위치가 포함되어 있다.
소설의 일반적 요소인 플롯의 전개, 성격의 묘사, 대화의 사용, 배경 설정, 주제 등은 희곡에서도 대체로 나타난다. 이것은 소설과 희곡의 공통점을 간단히 짚고 넘어간다. 그리고 인물과 사건의 구성 외에 반드시 소설은 인물 중에 작가의 생각들을 대신 말하고 있는 인물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소설의 관점과 관련된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인물을 통해 작가가 이야기 한다는 것은 희곡보다 소설이 좀 더 작가의 생각을 표현하기에 자유롭다는 것을 말한다. 즉 소설은 어는 관점에 주관적인 위치를 고수하는 작가가 있기에 표현에 있어서 그 시점의 구속에 싸여 때론 작가 스스로의 표현에 제약이 가하기도 한다. 그러나 희곡은 인물들의 등장과 대사가 소설보다 더 자유롭고 폭넓은 대화와 표현이 가능하다. 무대 위의 공연이므로 그 강렬하고 생기있는 느낌과 깊은 인상만을 남겨 무대가 끝나고 소기의 목적은 달성할 수 있다.
소설과는 달리 구체적인 묘사나 산문의 문장의 처리와 같은 긴박감이나 언어의 미적인 감각과 같은 감동은 희곡이 소설처럼 표현하기 힘들다. 그러나 이러한 부족한 면은 무대에서 펼치거나 독자의 상상 속 무한한 무대의 영역에 표현하여 보완할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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