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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관광]근대관광을 시작하다. 감상문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8.02.07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근대관광을 시작하다 기획전의 감상문입니다. 도움되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적인 관광이라고 구분지을 수 있는 시기는 근대자본주의가 발달하기 시작한 일제강점기부터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시대적 상황 속에 시작된 근대관광과 새로이 형성된 관광문화를 살펴보고, 그 속에서 근대인의 생활모습을 조명해 보는 것이 이번 전시의 목적이라 할 수 있겠다. 이번 기획전은 3가지 주제로 나누어져 전시되었는데, 각 주제별로 살펴보자면, 첫 번째 주제인 <관광을 시작하다>에서는 열차행선지표, 동아시아 팸플릿, 철도 승차권 등 다양한 전시물들과 함께 우리나라 근대관광의 발전양상을 대략적으로 소개하고 있었다. 기획전의 도입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주제에서는 특히 관광의 장려가 일인이 한인을 동화시키려는 수단임을 강조하는 1912. 10. 27일자 [권업신문]을 통해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환기시키고 있었다. 두 번째 주제인 <이런저런 관광-관광을 즐기다>에서는 1915년 명승지 유람단 모집을 계기로 조선에서 관광이라는 새로운 문화현상을 발생시켰고, 이후 일제의 본격적 관광부흥정책과 관광지 개발, 교통수단의 발전으로 새로운 문화가 더욱 확산되었다는 소개와 함께 다양한 전시물들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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