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그린마일의 소설과 영화 비교 및 분석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8.02.07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소설을 영화화한 그린마일에 대한 각각의 분석 및 영화 그린마일의 편집 기술 및 각종 효과를 분석한 레포트이다.

목차

1.문학작품과 영화
2. 영화 그린마일의 줄거리
3. 소설 <그린마일>
4. 영화 <그린마일>
5. 영화 그린마일의 편집기술 및 각종 효과
6. 감상
7. 수업을 마치고

본문내용

1.문학작품과 영화

‘시각적 이미지의 예술’ 이라는 개념을 갖는 영상예술, 그리고 ‘영상예술의 결정체’ 라는 불리는 영화. 영화는 영상예술의 일부이지만, 그 개념을 명확히 내릴 수는 없다. B.C 1500년부터 사진이 발명된 19세기 까지가 “정지된” 영상예술의 시간이었다면, 쏘마트로프(Thaumatrope), 페나키스티스코프(Phenakistiscope), 조트로프(Zoetrope), 프락시노스코프(Praxinoscope)가 발명되기 시작하던 19세기 말부터는 “움직이는” 영상예술의 시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단순히 “움직이는 영상”을 영화라고 부르지 않는 것처럼, 단순히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위의 발명품에 의한 영상들을 영화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영화라는 개념은 현대에 와서 개념 지어진 영화 탄생의 3요소 연속 사진술, 광학 기기, 환등을 갖추게 되는 시네마토그라프(Cinematographe)의 발명이 있고나서야 확립이 된다.

하지만 단순한 “상영 될 수 있는 동영상”의 개념으로부터 현대영화의 틀을 갖추기 위해 가장 중요한 개념은 스토리, 바로 시나리오일 것이다. 이젠 영상 그 자체만큼이나 중요해진(어쩌면 더 중요해진) 그 영상의 구성요소인 시나리오는 “환등”(실질적으로는 ‘상영’의 의미) 이라는 개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았다. 그만큼 상영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데 시나리오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 된 것이다.

이러한 시나리오를 작성하는데 있어서 문학작품은 구미가 당기는 소재일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단순히 극적구성을 가져올 수 있는 대상이 미리 준비되어있다는 편의성을 제외한다고 하더라도 미리 문학 작품을 접하고 그 내용을 상상만 하던 독자들에게 영화라는 요소는 그 상상을 실현시켜줄 수 있는 존재였음이 틀림없다. 이러한, 상상을 가시화 하고자하는 관객의 욕구는 많은 문학작품이 영화로 재탄생되는 결과를 낳았다.

소설과 영화

모든 문학작품이 영화화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서사구조를 가지는 영화의 특성상 “시”라는 장르는 영화화 대상에서 제외되기 쉽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