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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과 바느질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8.02.06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바느질 종류와 재봉틀에 대한 리포트

목차

◆ 바느질 용구의 사용
- 홈질
- 박음질
- 시침질
- 휘갑치기
◆ 주머니 만들기
◆ 재봉틀의 사용방법
◆ 쿠션 만들기

본문내용

홈질

․손바느질의 기본이 되는 간단한 기초 바느질로, 두 장의 천을 이을 때 많이 사용한다. 개더(주름)를 잡거나 솔기를 붙일 때 주로 이용되며 개더(주름)를 만들 때는 홈질을 2~3줄 촘촘히 하여 주름을 골고루 잡아준다.
홈질을 시작할 지점의 뒤에서 앞으로 바늘을 빼는데, 일정한 간격을 두고 천을 위에서 아래로, 다시 위로 계속하여 떠간다. 이때 위아래를 거의 같은 길이의 바늘땀으로 하되 한꺼번에 3~5땀씩 연속으로 떠서 실을 잡아 당긴다. 바늘땀의 크기는 옷감의 두께와 용도에 따라 다르지만, 바늘땀이 고르고 천이 주름지지 않아야 한다.
홈질이 끝나면 바늘을 뒤로 빼서 끝매듭을 지을 곳에 바늘을 대고 왼손 엄지손가락으로 눌러 잡은 뒤, 실을 바늘 끝에 2~3회 감으면서 밑으로 잡아당겨 꼬임을 모은다. 잡아당긴 실을 왼손 엄지손가락으로 누르고 바늘을 잡아 빼서 천에 꼭 붙도록 끝매듭을 짓는다.
실땀과 공간을 같은 길이로 손바느질하여 앞면과 뒷면에 같은 모양의 실땀이 나타난다.


(방법) 1. 항상 시작부분은 매듭과 함께 되박음을 해준다.
2. 아래천과 위천의 땀을 일정하게 꿰매 나간다.(1cm안에 세 땀 정도가 보이도록)
3. 뒷면의 땀도 조정해 주며 일정하게 홈질해 나간다.


박음질

바늘땀을 되돌아와서 다시 뜨는 방법으로 표면에는 재봉틀의 박음질과 같은 모양으로 공간이 없이 실땀으로 이어진다. 뒷면은 실이 계속 겹쳐져 나타난다.
온 땀침(온 박음질)과 반 땀침(반 박음질)의 두 방법이 있다. 반박음질은 온박음질보다 시간이 적게 소요된다는 장점이 있다.
손바느질로는 가장 튼튼한 바느질법이며 섬세한 부분의 봉제에 이용된다.



온박음질

실은 매듭을 지어 1번으로 나온 후 사진의 2번과 같이 수평 방향으로 바늘을 꽂은 후 사진의 3번과 같이 일직선으로 바늘을 꽂아 나온다.

다시 처음 바늘이 나왔던(사진 1번자리)자리로 들어가서 사진의 5번 자리로 나온다.

앞면 바느질 모양

뒷면 바느질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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