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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카의 사상의 대입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8.02.06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H카의 사상을 신문기사에 적용해본 리포트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역사왜곡 문제가 불거져 왔다. 이 역사왜곡은 어느 주장이 사실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심각하다고 볼 수 있다. 한-중간의 동북공정문제, 한-일간의 교과서 왜곡 문제 등이 그 좋은 사례이다. 그들은 서로서로에게 자신들의 역사를 왜곡했다며 지적한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떤 이유에서 서로의 주장이 옳다고 하는지, 그 주장들 중에서 진실은 무엇인지 혹은 진실이 존재하는지에 관하여 의구심이 들 것이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라고 역사가 E.H카는 주장한다.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라는 문장의 정확한 의미는 과거의 존재했던 사실이 현재 역사가의 주관적인 선택으로 인해 역사로써 인정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역사가의 주관적인 가치관이 개입되었다는 것인데, 이러한 역사가의 가치관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로 역사가가 몸담고 있는 사회․문화적 요소이다. 그렇기 때문에 객관적이고 중립적 이기만한 사건도 어떠한 사회의 구성원인 역사가에 의해 재해석되어 당연하다는 듯이 그 사회의 역사로 자리매김하게 되는 것이다. 앞에서 본 곰토템 신화와 같은 역사왜곡 문제도 단순히 곰 토템 신화가 존재했을 뿐인데 그것을 한․중 역사가들이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서로 자신의 기원이라며 주장하는 것이다. 즉, 하나의 사실이 존재하는 역사가의 수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도 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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