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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과 영화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8.02.05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9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페미니즘 관련 레포트를 쓸 때 도움이 되실 겁니다.

목차

페미니즘과 영화
007 시리즈에서 본드 걸의 변화
한국 영화 <코르셋>이 말하는 것
발표를 마치면서

본문내용

페미니즘과 영화
“영화란 것은 아주 간단하다. 단지 한 아름다운 여자가 아름다운 것들을 만

들어 내도록 하면 된다. “-막스 오플스감독

“이 세상에는 절반의 여자와 절반의 남자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여자를 회피할 수가 없다. 내 영화 속의 여성이 더 현실에 가깝게 보이는 것은 가능 하다. 아마도 내가 영화 감독 이기 이전에 여성이기 때문일 것이다.”

영화는 현실의 거울이라고들 한다.
거울을 만들고 또 그것을 바라보는 시선의 주도권은 남성시선의 쾌락, 어쩔 수 없는 자본주의와 가부장제가 결합된 가부장적 시장 경제에 지배된다.

<007 네버다이>
과거의 물신화 된 자동 인형 같은 본드걸과는 달리 다소 주체적인 본드 걸이 등장 한다.
양자경은 중국의 비밀 에이전시라는 제임스 본드와 같은 직업을 갖고 석은 서구자본주의를 비판하면서 적을 일당백으로 때려 눕히는 무술의 고수인 여 전사로 연기한다.

한국 영화 <코르셋>이 말하는 것

여성을 단순히 성적인 존재로 간주하고 있는 것은 가부장적 남성중심의 사회의 가치관일 뿐이다.
비만한 여성도 그 자체로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은 이런 의미에서 여성 해방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할 것이나 마치 결혼이 인생의 종착역으로 간주되고 있는 점은 여성 멜로드라마의 전형을 벗어나지 못하는 점이다.

영화란 단순히 소모적 쾌락으로 충분한 오락이 아니다.
그것은 현실을 반영하고 있지만 객관적인 반영의 거울이라기보다 오목거울이나 볼록 거울과 같이 왜곡된 요술 거울에 더 가깝다.

남성 판타지가 창조한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그 자체를 인식하는 데서 시작된다. 세상을 바꾸기 전에 자신의 시각부터 바꾸는 자기 혁신의 즐거움을 느껴야 한다.
세상과 접속하는 코드를 바꾸는 것이야말로 작은 혁명의 시작이므로.그런 의미에서 여성이 주체가 된, 여성이 주인공인, 여성의 시각에서 세상을 그려내는 영화는 이 시대에서 꽤나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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