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대구일보 - 언론사 조사 보고서

저작시기 2007.12 |등록일 2008.02.0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대구일보 - 언론사 조사 보고서입니다.

목차

● 『대구일보』는
● 명 칭
● 창 간
● 홈페이지

본문내용

대구일보는 대구광역시에서 발행된 지방 일간신문으로서, 창간연도는 1953년 6월 1일이며, 지방 종합 일간지로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2동 177-10를 발행지로 삼고 있으며, “밝은 사회 건설을 선도하자”를 사시로 걸고 있다. 8·15 광복 직후 일문지《대구일일신문》을 인수하여 《대구신보》, 《대구시보》 등으로 제호를 변경했다. 1953년 6월 1일 여상원이 인수하여 《대구일보》로 제호를 바꾸었다. 1972년 김대중 대통령 후보 전단지 인쇄사건으로 3월 30일자로 폐간되었다. 1989년 11월 1일 (주)대일신문사가 타블로이드 배판 12면으로 복간했으며, 2000년 다시 폐간되었다. 2001년 2월 (주)대구신문사가 설립되어, 같은 해 11월 15일 대구일보 재창간호가 발행되었다. 2002년 12월 29일 지령 1만호를 돌파하였으며, 2003년 3월 신사옥으로 이전하였다.
현재 대구, 경북지역에서 조간신문으로 발행되고 있으며, 주식회사의 형태로 자본금은 20억 원이다. 주 발행면수는 152면이며 지역별 판매비율은 본사소재지 65%, 지방 34%, 서울 1%이다. 본사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2동 177-10번지에 있다.

대구일보는 1953년 창간이후 반세기동안 21세기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였다. 일제시대를 거쳐 해방 후에도 줄곧 지역민들의 눈과 귀가 되고 입이 되어 지역발전에 동량으로 할일을 해왔으며, 군사정부의 탄압과 재정난의 역경을 딛고 지금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