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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을 위한 변론을 읽고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8.02.04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행정학의 이해 레포트로 제출했던 A+레포트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지난 97년 우리나라에 불어 닥친 IMF 한파는 많은 것을 바꾸었다. 대다수의 민간 기업들은 구조조정을 위해 많은 사람들을 명예퇴직 시켰고, 이는 평생직장의 개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많은 우리국민들의 의식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양상은 비단 직장인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진로를 모색하는 취업지망생에게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그리고 국민들의 대다수는 이번 `이명박 정부`의 출범으로 경제에 대한 여러 기대를 꿈꾸고 있다. 나는 2007년 12월 17일 문화일보에 ‘88만원세대’라는 독자투고를 하여 실린 적이 있었다. 취업을 앞둔 나에게 있어 답답한 심정을 토해낸 것이지만 그만큼의 시의성이 있었기 때문에 실린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경기가 불황일 때 취업시즌이 되면 신문에 보도되는 내용은 항상 “우리나라 청년들 중 1/4 이 안정적이고 퇴직걱정 없는 공무원을 지망하고 있다”는 내용이 실리며 이러한 현상은 지금의 현실도 반영한다고 할 수 있다.
오늘날 우리는 청년 실업이라는 커다란 사회적 문제점을 떠안고 있다. 예전처럼 일자리에 지원만 하면 일할 기회가 주어지는 그러한 사회는 이미 과거의 것이 되어버렸고, 설령 직장을 얻는다고 해서 계약직으로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없어진지 오래다. 이렇듯 고용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나를 포함한 많은 학생들은 당연히 안정된 직장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다. 이 책에서는 바로 그러한 직업이 ‘공무원’이라고 말하고 있다. 공무원 분야에서는 일반 행정부처에서부터 교사, 군무원, 군인에 이르기까지 높은 취업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심지어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기피 업종으로 한대 받았던 환경미화원도 공무원이라는 이점 때문에 대학졸업생들이 몰리고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이 공무원은 젊은이들에게 가장 각광 받고 있는 직업 중 하나로 자리 잡았지만, 막상 그 이미지는 사회적으로 비판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나 역시도 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들었을 때, 그리고 교수님의 설명을 듣고 나서도 ‘공무원을 변론하는 책도 있다니....... 공무원이 쓴 책 아니야?’ 라는 생각을 했었고 이 책의 저자인 굿셀이 주장하는 내용들은 ‘계란으로 바위치기’ 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대다수가 무모하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예상했는지 1장 처음에서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고 보여 진다.

참고 자료

황성돈 박수용 김동원, 2007, 공무원을 위한 변론, 올리브M&B
뉴스와이어 2006년 4월 9일
Beverly A. Cigler and Hei야 L. Neiswender, "Bureaucracy` in the Introductory American Goverment Textbook", Public Administration Review 51, 1991
Statistical Abstract of the United States,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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