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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와 이데올로기 서평 - 복지국가, 더 좋은 사회에 대한 믿음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8.02.0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사회복지학 - "복지국가원론" 수업 서평

목차

1. 들어가며

2. 본론
1) 제시된 이데올로기들의 복지에 대한 관점
① 신우파
② 중도노선
③ 사회민주주의
④ 마르크스주의
⑤ 페미니즘
⑥ 녹색주의
2) 복지국가는 존재하는가.
3) 분배의 논리로서의 정치
4) 더 좋은 사회에 대한 믿음.

3. 나가며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들어가며

우리는 복지를 말하면서 흔히 사회를 거론하고, 사회를 이야기하게 되면 일상적으로 국가를 떠올린다. ‘사회복지’, ‘복지국가’라는 말이 너무나도 익숙한 이유는 아마 이 때문일 것이다. 『복지와 이데올로기』에서도 이미 각 이데올로기들이 ‘복지국가’라는 상태를 상정해놓고, 그에 대하여 어떠한 입장과 태도를 취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정리하고 있다.
책에서 흥미로웠던 것은 각 이데올로기들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회적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보여준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러한 해석의 차이가 정치의 영역으로 넘어와서 복지국가와 관련하여 어떤 정치 이데올로기를 양산하는지를 보여준다.
이 글에서는 우선 책에서 서술된 6개의 이데올로기들 ― 신우파, 중도노선, 사회민주주의,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 녹색주의 ― 이 각각 복지국가에 대해서 어떠한 입장을 밝히고 있는지부터 시작하도록 하겠다. 그리고 복지국가가 정말로 존재하는 것인지, 그리고 존재한다면 과연 어떠한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는 것인지를 책의 내용과 나름의 생각을 덧붙여 정리해보고자 한다. 그리고 복지국가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분배의 논리로서의 정치와, 그에 따른 복지국가가 어떠한 방향을 가지고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자 한다.


2. 본론

1) 제시된 이데올로기들의 복지에 대한 관점

① 신우파

신우파는 자유로운 시장경제체제를 가장 완벽한 사회체제로 인식한다. 즉, 자발적인 질서인 시장조직을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유지하는 것이 사회 전체의 구성원들의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한 일차적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신우파는 어떠한 사회체제이건 항상 문제가 존재하기 때문에, 오히려 복지국가와 같은 유토피아적인 상황을 상정하는 것은 부질없는 것이라는 입장을 취한다.

참고 자료

• 빅 조지, 폴 윌딩 지음, 『복지와 이데올로기』, 한울아카데미
• 김만권, 『불평등의 패러독스』, 개마고원

참고자료 정보 및 주석 확실히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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