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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전후 간호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8.02.03 | 최종수정일 2014.11.08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에이뿔 받았어요

목차

◈ 수술 전 환자 간호 ◈
⑴ 피부준비
⑵ 수술 승락서
⑶ 위 장 준비 (NPO)
⑷ 수술 전 투약
⑸ 수술 전 환자 교육
⑹ 수술 전 checklist와 간호

◈ 수술 후 환자 간호 ◈
⑴ 수술 후 환자 관찰사항
⑵ 조기 이상 및 운동
⑶ 감염 관리
⑷ 통증 관리

◈ 참고문헌 ◈

본문내용

⑴ 피부준비
*목적*
① 피부에 있는 먼지와 미생물의 수를 줄이기 위함이다.
② 피부에 있는 세균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세균이 조직 깊숙이 침입하는 것을 방지한다.
③ 수술 부위 피부의 청결과 삭모로 감염의 위험을 예방한다.

*피부 준비시 유의할 사항*
· 피부준비는 넓고 길게 잡아야한다
· 살균된 새 안전면도를 사용한다.
· 털을 깨끗하게 바싹 깎기 위해서 모발결의 반대쪽으로 삭모한다.
· 피부가 베이거나, 상처가 나지 않도록 조심한다. 면도할 때 피부박리, 열상, 화상이 발생 되면 즉시 의사아게 보고한다. 베인 상처는 감염되기 쉬우므로 차트에 기록한다.
· 털 제거는 탈모제나 전기 면도기를 이용하며,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에 실시한다.
탈모제는 열상을 방지할 수 있으나, 피부가 민감한 사람은 피부자극의 원인이 되는데, 특히 서혜부, 액와에서 더 자극적이다.
· 수술부위의 면도는 상처감염의 기회를 감소하기 위해 가능한 작은 부위에 국한시킨다.
· 세발 - 얼굴, 귀, 목, 머리를 수술 할 때 부위에 따라 머리카락을 자르고 수술 전날 저녁 이나 당일 아침에 비누로 세발하여 두피 표면에서 미생물을 제거한다.
· 삭모 - 수술시 상처감염의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수술 부위의 털을 면도한다. 면도할 때 피부에 손상을주면 미생물이 절개 부위와 손상 부위로 침입하여 상처감염이 일어난다. 면 도 시기는 되도록 수술 직전, 수술실 대기실에 왔을 때나 병실에서 수술실로 보내기 직전 에 실시한다. 비누거품을 피부와 털에 바르고 3~4분간 두어 keratin이 3~4배 불어나게 한 후 털의 방향으로 면도하여 피부에 상처를 주지 않게한다.
· 면도 대신 thioglycolic acid성분인 크림 타입 혹은 로션 타입의 털제거제를 발라 털을 제 거하기도 한다. 이때 크림이나 로션을 바른 후 10~15분 후 닦아내면 털이 제거된다. 약 제에 대한 피부의 민감성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피부에 살짝 발라본 후 과민반응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수술 부위에 바르도록 한다.

참고 자료

1. 서문자 외, 성인간호학 上, 수문사, 1999
2. 김조자 외, 성인간호학 上(1), 현문사, 2000
3. 손영희 외, 기본간호학 하, 현문사, 1999
4. 김문실, 변영순, 최신 수술실 환자 간호, 수문사, 1994
5. 최정신 외, 성인 내· 외과 간호학Ⅰ, 형설출판사, 2002
6. 이은옥 외, 성인간호학 Ⅰ 총론, 신광출한사, 2002
7. 전시자 외, 성인간호학 上 Ⅰ, 현문사, 2001
8. 김진학 외, 성인간호실습지침서, 수문사,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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