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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유리창의 법칙을 읽고나서 - 느낌과 감상을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0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 깨진 유리창의 법칙을 읽고
* 책에대한 총평
* 가치있는 일에 집중하라
* 관성과 타성을 제거하라
* 열정은 모든일의 기본
* 지속적으로 변화하라

본문내용

* 마이클 레빈의 깨진 유리창의 법칙을 읽고서 느낀점과 감상을 정리해 독후감을 작성해 보았다. 깨진 유리창 법칙이란 간단히 말해서 고객이 겪은 한번의 불쾌한 경험,한 명의 불친절한 직원, 정리되지 않은 상품,말뿐인 약속 등 기업의 사소한 실수가 결국은 기업의 앞날을 뒤흔다는 것이다.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위기를 운운하면서 분주히 변화를 꾀하고 있다.미래의 경영 전략이나 원대한 비전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면서 정작 현재 기업을 갉아먹고 있는 사소하나 치명적인 것 들에는 눈을 돌리지 못하고 있다. 기업 입장에서는 사소 하지만 고객 입장에서는 불쾌하기 짝이 없는 사례들을 예시하며 그것들이 미치는 영향을 설명해주고 있다.작은 것으로 인해 떠나는 고객이 있으며,그런것 들을 예방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일러주고 있다.

몇 년전 롯데월드 놀이공원 무료개방으로 인해 대형사고가 날뻔한 적이 있다. 무료개방을 마련한 원래의 취지는 그전에 발생한 사망사고를 무료행사로 눈가림하려는 얄팍한 속셈이 있었으나 결과는 많은 사람들이 다치는 큰 사고를 야기했고 급기야 영업중단을 한 롯데월드의 경우에서 깨진 유리창의 흔적들이 너무 쉽게 드러나고 있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사소해서 지나치기 쉽고 중요하지 않아 소홀히 하기 쉬운 그러나 작은 것들이 모여서 결과라는 결정체가 만들어 진다는 평범한 진리를 이야기하고 있다.

무시해도 좋을 만큼 사소한 것은 없다. 깨진 유리창 법칙의 핵심이다. 그 핵심을 몇 가지 우리나라 속담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가래로 막을 것을 호미로 막는다 ? 고객 한 명의 불만, 제품 한 개의 불량 등을 사소한 것으로 인식해서 무시한다면 불만고객 한 명은 수백명, 수천명이 되고 불량품 한 개는 수백개, 수천개가 된다. 처음에 조그맣게 깨진 유리창의 금을 즉각적으로 수리해서 더 이상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작은 고추가 맵다, 깨진 유리창을 무시하지 말자. 작은 소홀과 무시가 커다란 문제를 일으키는 근본적인 원인이 된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초기에 사소한 것,

참고 자료

* 깨진유리창 법칙 - 흐름출판
* 시크릿 - 살림비즈
* 비서처럼 하라 - 쌤앤파커스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매경 MBA 경영자료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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