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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quid Crystalline Polymer Display (액정형 결정 고분자 디스플레이)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8.02.03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액정형 결정 고분자의 종류 및 결정구조에 따른 분류와 향후 전망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1.Display의 종류
1)CRT.
2)LCD.
3)PDP.
4)LED.
5)기타.
2.Liquid Crystalline
1)액정의 종류
2)액정의 분류
3)액정고분자의 구조
4)합성
5)분석법
6) 액정고분자의 활용 및 전망

본문내용

1.Display의 종류
1)CRT.
화면 안쪽의 유리면에 전기적 충격을 받으면 빛이나는 형광물질을 수많은 점으로 도포하고 뒤쪽에 있는 전자총으로 쏜 전자가 이 각각의 점에 충돌하면 빨,파,녹 각각의 색으로 빛이나고 충돌하지 않으면 어두워서 검정색으로 표현되는 원리입니다.




2)LCD.
화면 뒤에서 백라이트라고 하는 흰색 빛을 비춰주고 그빛을 그냥 통과시겨주면 흰색으로보이고 완전히 차단해 버리면 검정색으로 보이게 됩니다. 또 빛을 빨강,파랑,녹색의 막을 통과시켜 보여주면 그 각각의 색으로 보이게 되는 간단한 원리 입니다. 그 빛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것이 액정이란 물질이라서 액정화면이라고 하는것이지요. LCD의 LC가 액체상태의 수정을 뜻하는 Liquid Crystal의 약자로 다시말해 액정을 뜻하는 것입니다.




3)PDP.
두개의 유리판사이에 칸막이를 이용해서 수많은 방을 만들고 그 방에다 각각의 프라즈마라는 전기 충격에 빛을내는 물질을 집어넣어 전기를 주면 그 물질이 스스로 빛을 내면서 발광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프라즈마 디스플레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 프라즈마라는 물질은 상당히 어렵고 생소한 물질로 생각하기 쉬운데 형광등 가스와 같이 우리주변에서 아주쉽게 볼 수 있는 물질입니다.(정확히 말하자면 물질 이름이 아니라 기체,액체,고체와 같이 물제의 상태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특히 빨강,주황,파랑,녹색등의 고유의 색을 가지는 네온사인을 생각하면 쉬울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디스플레이에 응용한 것입니다.



4)LED.
LCD와 이름이 비슷하다고 해서 서로 비슷한 원리가 아닌가 생각하기도 쉬운데 LED는 Light Emitting Diode 의 약자이고 LCD는 Liquid Crystal Display 의 약자로 같은 단어는 하나도 없는 전혀 다른 방식입니다.
최근 많이 보이는 초대형 화면에선 발광다이오드라는 LED 소자를 사용합니다. 축구경기장이나 시내 건물벽에 있는 초대형 디스플레이가 바로 LED입니다. 최근에 새로 단장한 상암구장의 동영상 광고판 역시 이 LCD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또한 요즘에는 신호등도 이 LED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LED는 오래전부터 정말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모니터 혹은 TV의 전원버튼 옆의 빨강 초록 혹은 주황색의 조그만 전구 입니다. 이것이 전구가 아니라 이 LED란 것입니다. 예전엔 빨강과 초록색 두가지 밖에 없었습니다. (둘이 같이 빛을 내면 주황색으로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가게 쇼윈도나 관공서등에서 볼 수 있는 옆으로 움직이는 글씨의 소규모 전광판이 이 LED를 이용한 것입니다. 문제는 예전에는 파란색 LED를 만들 수 없거나 만들어도 그 수명이 너무 짧아서 컬러 전광판을 만들지 못했 었는데 몇년전 수명이 긴 파란 LED가 개발되어 이제는 컬러 전광판이 등장한 것이구요. 따라서 이런 초대형 화면을 구현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파란색 다이오드가 여전히 가격이 높고 수명이 짧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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