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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부전록 두부 124의문법률 습열상간어두의심하법 두현 액흑 경악전서 두통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8.02.0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의부전록 두부 124문 醫門法律의문법률 습열상간어두의심하법 두현 액흑 경악전서 두통의 원문 및 한글번역

목차

의문법률
습열상간어두의심하법 두현 액흑
경악전서
두통

본문내용

【清 喻昌】
청나라 유창

濕熱上干於頭宜審下法
습열이 머리에 위로 간섭함에 의당 하법을 살핀다.

《金匱》治上焦之濕,本《內經》濕上甚爲熱之義,而分輕重二證。
금궤요략에서 상초의 습을 치료하는데 내경의 습이 위에서 심하면 열이 되는 뜻에 근본하니 경증과 중증의 두 증상으로 구분한다.
輕者但發熱,面赤而喘,頭痛鼻塞而煩,邪在上焦,裏無別病者,但內藥鼻中,㗜去濕熱所釀黃水而已。
경증은 다만 발열하고 안면이 적색이면서 숨차니 두통으로 코가 막히면서 심번하면 사기가 상초에 있으니 리증에 다른 병이 없고 다만 약을 코 안에 불어 넣으니 불어 넣음이 끝나면 습열이 황색물을 배양할 뿐이다.
以鼻竅爲腦之門戶,故即從鼻中行其宣利之法,乃最神最捷之法也。
코 구멍은 뇌의 문호가 되므로 코 속을 따라서 선리의 방법이 운행하니 가장 귀신같고 가장 민첩한 방법이다.
重者身熱足寒,時頭熱面赤,皆濕上盛爲熱之明徵,濕熱上盛,故頭熱面赤目赤。
중증은 신열과 발이 차니 때로 머리가 뜨겁고 안면이 적색이며 모두 습이 위에 있어서 왕성하여 열이 됨이 명징하니 습열이 위로 치성하니 그래서 머리가 열나며 안면이 적색이고 눈도 적색이다.
濕熱上盛,故陽氣上壅,不下通於陰而足寒.
습열이 위에서 치성하므로 양기가 위로 막아서 음에 아래로 통하지 못하며 발이 차다.
《內經》原有上者下之之法,邪從下而上,必驅之使從下出,一定之理也。
내경에 원래 위가 있어 사하케 하는 방법으로 하니 사기가 아래를 따라서 올라가니 반드시 구사하길 아래를 따라서 배출되게 하니 일정한 이치가 있다.
其證輕者,裏無別病,但㗜其黃水,從清陽之鼻竅而下出;
증상이 경미하며 속에 다른 병이 없으니 다만 황색물을 불어 넣어서 청양의 코 구멍을 따라서 아래로 배출되게 한다.

참고 자료

의부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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