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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A+ '컬처코드'를 읽고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8.02.0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컬처코드는 말 그대로 문화에는 코드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 책을 읽고 문화의 코드를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이 하나의 독후감을 보시면 이 책이 어떻게 써져 있으며, 어떤 흐름이고 내용인지 알수 있을 것입니다. 내용과 느낀점을 알차게 써서 교수님께서 직접 A+이라고 써주셨던 리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컬처코드는 말 그대로 문화에는 코드가 있다는 말이다. 미국에는 미국의 문화코드가, 프랑스에는 프랑스의 문화코드가, 한국에는 한국의 문화코드가 각각 있으며 이 코드는 모두 다르다. 책의 말을 빌리자면 컬처코드는 “특정 문화에 속한 사람들이 일정한 대상에 부여하는 무의식적인 의미”를 말한다. 쉽게 말하면 특정 문화에 의해 어떤 대상에 어떤 의미가 각인된 것이다. 서로 다른 각인이 됨으로써 각 문화마다 대상에 따라 다른 반응을 보이게 된다.
컬처코드의 첫장은 『문화적 무의식의 발견』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었다. 문화적 무의식의 발견을 하기 위해서는 다섯가지 원칙을 따라야 한다.
。원칙1. 사람들의 말을 믿지 마라.
。원칙2. 감정은 학습에 필요한 에너지다.
。원칙3. 내용이 아닌 구조가 메시지다.
。원칙4. 각인의 시기가 다르면 의미도 다르다.
。원칙5. 문화가 다르면 코드도 다르다.
원칙만 보고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사람들의 말을 왜 믿지 말라는 것인지, 감정과 학습은 무슨 관계인지, 내용이 메시지가 아닌가? 각인의 시기와 의미가 무슨 상관인가? 각인내용만 같으면 같은 것이 아닌가? 하는 여러 가지 질문이 쏟아질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우리들의 질문을 예상이나 한 것처럼 아주 명쾌하고 속 시원하게 설명해준다. 7세 이후부터는 대뇌피질을 사용하는데, 이로 인해 감정이나 본능보다 지성을 사용하게 됨으로써 마음속에 진실 된 말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니나, 대뇌피질은 이성적인 대답을 하게 한다. 어떤 경영진이 자신의 제품에 대해서 질문한다면 우리는 그가 원하는 대답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자동차하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에 안전성과 기계장치의 신뢰성이라는 말이 나온다는 것이다. 이 말은 거짓이 아니다. 안정성과 기계장치의 신뢰성을 마다할 소비자는 없다. 단지 이것보다 감정적이며 본능적(파충류의 뇌)으로 자동차에 대해 원하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학습의 결과물이다. 어떤 질문에 대한 옳은 대답이라고나 할까? 원칙3.에서는 내용이 아닌 구조를 보면 메시지가 보인다고 했는데, 구조는 생물학적 구조와 문화, 개체로 나뉘어 설명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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