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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원조 쌈밥' 집을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8.02.01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음식점 <원조 쌈밥>을 다녀와서, 맛의 포인트 성공요인과 개선점에 대한 고찰

목차

없음

본문내용

“원조쌈밥!” 방문하기 전부터 교수님께서 자주 얘기해주셔서 교수님과 함께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었다. 그러나 주말에 종일 아르바이트를 하는 나로서는 부득이 참여할 수 없어서 너무나 아쉬웠다. 그래서 그 후 친구와 함께 개인적으로 논현동에 위치한 “원조쌈밥”에 다녀왔다.
방문하기 전날, 먼저 홈페이지에 들러서 음식점 위치를 확인했다. 홈페이지에 방문하기 전까지는 한국에는 음식점의 기업화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을 이룬 곳은 맥도날드, VIPS, Outback 등의 외국의 패스트푸드 업체와 패밀리레스토랑 업체가 전부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사실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한국 음식점의 기업화를 성공적으로 이끈 음식점 중 하나라고 말씀해주셨지만, 솔직히 실제로 그러한 음식점을 직접 접해본 적이 없었던 나로서는 실감나게 와 닿지 않았었던 것이다. 그런 나였기에 사실, 홈페이지가 있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충격으로 다가왔다. 음식점 홈페이지는 위에서도 말했듯이 패스트푸드점이나 패밀리 레스토랑만 있는 줄 알았던 것이다. 그리고 나의 놀라움은 홈페이지를 둘러보면서 점점 더 커져갔으며, 정말이지 내가 얼마나 이 기업을 과소평가했는지 깨닫게 되었다. 홈페이지 첫 메인 화면에 선명하게 뜨는 “더본코리아 주식회사”. 그것은 엄연히 여러 개의 계열사를 가진 하나의 당당한 기업의 모습이었다.
놀라움으로 시작한 홈페이지 탐방은 점점 더 놀라움의 크기를 더해갔다. 그 중 가장 나를 놀라게 했던 것은 백종원 사장님의 사진이었다. 왜냐하면 그 분은 작년 이때 즈음에 내가 TV프로그램에서 보았던 분이었기 때문이었다. 프로그램 이름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나도 교수님처럼 고유명칭에 약하다) SBS에서 일명 ‘대박’을 터트린 사람들의 성공 이야기와 성공 포인트, 아이템 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었다. 당시 한창 창업에 관심이 높았던 나는 그 프로그램을 즐겨보곤 했었는데 바로 그 사장님이 예전에 그 프로그램에 나왔던 분이셨다. 당시는 막 중국에 분점을 내서 성공을 거두기 시작한 시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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