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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부전록 124두부 뇌저간법 뇌저치법 빈저론 빈저간법 빈저치법 선공두 투뇌저 옥침저 백독창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0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의부전록 124두부 뇌저간법 뇌저치법 빈저론 빈저간법 빈저치법 선공두 투뇌저 옥침저 백독창의 원문 및 한글번역

목차

진실공 외과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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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선공두

蟮拱頭,俗名腦豬是也。
선공두는 속칭 뇌저라고 말하는 것이 이것이다.
患小而稟受悠遠,皆父精母血蓄毒而成。
질환이 작으나 품수함이 더욱 머니 모두 부모의 정과 어머니의 혈에 독이 축적되어 생성된다.
生後受毒者,只發一次,其患腫高,破之又腫,皆稟受時原有皮膜相裹,毒雖出而膜未除,故愈又發。
생긴 뒤에 독을 받음은 다만 한 차례 발생하고 질환이 종기로 높고 모두 받을 때에 원래 피막이 서로 싸고 독이 비록 나와도 막이 제거되지 않으므로 나으면 또 발생한다.
腫甚膿熟者,用鍼刺破,以三品一條鎗,插入孔內,化盡內膜自愈。
종기가 심하고 농이 익으면 침을 사용하여 자파하니 3약품이 한 조의 창이 되어 구멍 안에 삽입하면 내막이 다 변화하여 저절로 낫는다.
又有不膿而不收口者,此必風襲患口,宜敗銅散搽之,兼戒口味自愈。
또한 농이 있지 않고 창구를 수렴하지 않으면 이는 반드시 풍이 환구에 침습함이니 의당 패동산으로 바르니 입 맛대로 먹는것을 경계하면 스스로 낫는다.

透腦疽
투뇌저

透腦疽發在額上髮際之間,多發寒熱,頭疼如斫,不可忍耐,先用萬靈丹,發汗解散風邪,次宜清托。
투뇌저는 발생함이 이마 위와 발제의 사이에 있으니 많이 한열이 발생하니 쪼개질 듯이 두통이 있어서 참지 못하니 먼저 만령단을 사용하여 발한하고 풍사를 해산케 하며 다음에 청열하고 내탁함이 의당하다.

玉枕疽
옥침저

玉枕疽生在腦後枕骨中,堅而難潰,痛引肩項,鼻塞氣粗,此太陽膀胱濕熱凝滯而成。
옥침저는 뇌 뒤 침골 중에서 생기니 단단하면서 터지기 어려우니 동통이 어깨와 뒷목을 당기면서 코가 막히고 숨이 거칠면 이는 태양방광습열이 응체하여 생성된다.
初起有表證者,便宜解表;
초기 시작에 표증이 있으니 곧 해표함이 마땅하다.
有裏證者,即與通利。
리증이 있으면 통리할 수 있다.
潰後宜補托,久則宜收斂。
터진 뒤에 보탁함이 마땅하니 오래되면 수렴할 수 있다.
此爲一定治法,不可混亂,妄投藥餌,致其危亡也。
이는 일정한 치료법이니 혼동되어 산란케 하면 안 되며 망령되이 약이를 투여하면 위급한 사망에 이르게 된다.

白禿瘡
백독창

白禿瘡因剃髮;
백독창은 머리를 깍음에 기인한다.
腠理司開,外風襲入,結聚不散,致氣血不潮,皮肉乾枯,發爲白禿,久則髮落,根無榮養,如禿斑光潤不癢,內血已潮,以薑蘸潤肌膏常擦,其髮漸生。
주리가 열게 하고 외부 풍사가 침입하여 들어오니 결취하여 흩어지지 않으니 기혈이 밀려들지 않으며 피부와 살이 건조하여 마르며 백독이 발생하니 오래되면 모발이 탈락하고 뿌리가 영양이 없으니 만약 반독이 광택나며 윤택하면서 가렵지 않고 안의 혈이 이미 밀려오면 생강으로 담근 윤기고로 항상 마찰하니 모발이 점차 생겨난다.
禿斑乾枯作癢者,內必有蟲,宜用麥餞散搽之。
반독이 머르며 건조하여 소양이 생기고 안에 반드시 벌레가 있으니 맥전산을 사용하여 비빈다.
蟲死風散,髮生可愈。
벌레가 죽고 풍이 흩어지면 모발이 생기며 나을 수 있다.
後忌動風發物等件。
뒤에 풍을 발동하는 음식물 등의 물건을 금기한다.

참고 자료

의부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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