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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 실습- 호흡기내과(폐암) 실습 보고서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8.01.31 한글파일한글 (hwp) | 21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2006년 4월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실습한 내용을 정리한 보고서입니다.

목차

1. 일반적 사항
2. 현병력
3. 과거력
4. 가족력
5. 간호력
6. 신체사정
7. 임상검사결과
8. 약물조사
9. 의미있는 자료 조사
10. 간호과정
11. 검사실 견학 보고서

본문내용

I. 일반적 사항

이름 박XX 성별 남 나이 64
의학 진단명 Lung Cancer(adenocarcinoma)
결혼상태 기혼 교육수준 직업(현재, 과거) 건강원 운영
종교 없음 경제상태 중
가족관계 (3대; 사망일, 사망원인, 가족질병력, 연령 등)
현재 아내와 단 둘이 살고 있다.

II. 현병력
대상자는 12월에 기침이 심해지고 피 섞인 가래가 나와 동네 병원에서 진찰을 받다가 폐의 이상 소견이 있는 것 같아 대학 병원에서 진찰을 받을 것을 권고 받고 세브란스 병원에 3월 17일에 입원하게 되었다. 그런데 입원한 뒤 MRI와 CT촬영 등 계속적으로 검사를 했지만 일주일이 넘도록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대상자는 기침과 가래 말고는 별다른 증상이 없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아 계속 가족과 의료인에게 지루함을 호소하고 오히려 없는 병을 만드는 것 같다고 하면서 퇴원을 요구하였다.
3월 28일 회진 시 의사는 폐에 안 좋은 것이 있는 것 같다며 조금만 더 참고 결과를 기다려 달라고 했다. 그 날 오후에 폐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으며 이틀 동안 항암 주사를 받고 퇴원하기로 했으며 한 달에 한 번씩 방문하여 치료를 받기로 했다.

III. 과거력
감기 같은 가벼운 병도 잘 걸리지 않고 당뇨나 고혈압 같은 성인병도 없다. 입원이나 수술한 경험도 없으며 물질이나 음식, 환경에 대한 알레르기도 없다.

Ⅴ. 가족력

IV. 간호력

A. 건강지각 - 건강관리 양상
대상자는 건강검진은 받지 않았으나 평소에 특별히 아픈 곳이 없었기 때문에 병원에 갈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으며 감기가 걸려도 병원에 가지 않았다. 집에서 가만히 있기 보다는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하셔서 회사를 정년퇴직한 다음에는 건강원을 운영하셨다. 건강원을 운영하고 있어 건강식품을 많이 먹었기 때문에 자신은 다른 사람보다 더 건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운동을 좋아하지만 40대 이후에는 별로 하지 않았고 흡연은 14살 때부터 하루에 한 갑씩 피웠고 1년 전에 끊었다. 술은 20살부터 계속 일주일에 3번 이상 마셨고 종종 매일 마실 때도 있었다. 주량은 소주2병 정도이다.

참고 자료

-성인간호학. 김조자 외. 2002. 현문사
-임상약리학. 유지수 외. 2000. 현문사
-쉽게 배우는 병태 생리학. 유지수 외. 2004. 군자출판사
-킴스 온라인: http://www.kim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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