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태내기, 영아기, 유아기 발달단계에 따른 바람직한 부모의 역할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1.3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태내기
개월 수에 따른 발달과 그에 따른 부모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자.
2. 영아기
1) 애착
2) 만1세 이하 영아의 발달과 그에 따른 부모의 역할
신체발달
사회성 발달
언어발달
인지발달
정서발달
3) 12~18 개월 영아
1] 12~18 개월 영아의 발달과 그에 따른 부모의 역할
2] 12~18 개월 영아의 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
4) 18~24 개월 영아
1] 18~24 개월 영아의 발달과 그에 따른 부모의 역할
2] 18~24 개월 영아의 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
3. 유아기
1)유아기 아동의 부모의 역할
2)유아기 아동의 교육방법

본문내용

1. 태내기
개월 수에 따른 발달과 그에 따른 부모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자.
3개월- 기억력이 생겨 음악태교나 태담을 시작할 수 있다.
임신 3개월 무렵부터 기억 중추가 완성되지는 않았지만 엄마의 행동에 의해 어떤 자극을 받게 되면 일부를 기억할 수 있다. 그래서 음악 태교나 태담을 시작할 수 있는데 이 시기에는 태아가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삼기보다는 엄마의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것이 절적하다.
4개월- 태아에게 감정이 생기게 된다.
대뇌 피질이 급속도로 자라서 성숙되는 중요한 시기로 또한 기억과 관계있는 기관이 생기기 시작하므로 태교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이다. 아기와 정서적인 유대를 갖기 위해 태담을 많이 하고 동화책이나 시집을 많이 읽는 것이 좋다.
5개월- 청각이 완성되고 목소리를 기억한다.
대뇌 피질이 더욱 왕성하게 자라고 청각이 거의 어른과 같은 기능을 하는데 외부에서 들려오는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 시기부터 음악태교와 태담을 활발하게 할 수 있는데 이전의 태교가 엄마의 기분을 아기에게 느끼게 하는 것이었다면, 이 시기 이후의 태교는 외부 자극을 태아에게 전달하는 것이 된다.
6개월- 야외에 나가 태아에게 다양한 자연의 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좋다.
엄마가 활동하기 가장 편한 시기로 태아의 움직임이 크고 활발해진다. 태아가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는 상태로 뇌의 신경세포가 왕성하게 발육하여 엄마, 아빠의 소리도 들리는 시기로 이제는 관심을 바깥 세상으로 돌려 태아는 깨어 있는 동안 항상 바깥 세계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그래서 야외에 나가 태아에게 다양한 자연의 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좋다.
7개월- 삼림욕을 자주하고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는 것이 좋다.
두뇌의 발달이 마무리되는 시기로 엄마가 영양과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 주어야 하는데 삼림욕을 자주 하고 뇌호흡 태교로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는 것이 좋다. 이시기의 태아는 소리의 좋고 싫음 구별하여 발차기를 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말을 걸고 교감을 나누는 것이 좋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