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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부전록 두부 왕긍당증치준승 현운眩運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8.01.3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의부전록 두부 왕긍당증치준승 현운眩運의 원문 및 한글번역

목차

현운眩運

본문내용

上焦清明之氣虛,不能主持而動者,亦當補中焦之穀氣,推而揚之。
상초를 청명한 기로 허하면 주로 유지하고 움직이지 못하니 또한 중초의 곡기를 보함이 마땅하니 밀어서 게양한다.
因五臟六腑上注之精氣不足而動者,察其何者之虛而補之。
5장6부의 기가 위로 주입한 정기의 부족에 기인하여 발동하면 어떤 허한 곳인지를 살펴서 보한다.
如是雖不專治其火而火自息矣。
이와 같이 비록 오로지 화를 치료하지 않아도 화가 스스로 꺼진다.
凡治百病之由火而生者皆然,非唯掉眩而已。
모든 병이 화에 유래함을 치료하니 생성함이 모두 그러하니 도현만 있을 뿐만이 아니다.
嚴氏 云:外感六淫,內傷七情,皆能眩運,當以脈證辨之。
엄씨가 말하길 외감육음과 내상칠정이 모두 현운이 되니 맥과 증상으로써 변별한다.
風則脈浮有汗,項強不仁,局方消風散、本事川芎散、羚羊角散、都梁丸、青州白丸子。
풍이면 부맥이면서 땀이 있고 항강으로 마비되니 국방소풍산, 본사천궁산, 영양각산, 도량환, 청주백환자이다.
寒則脈緊無汗,筋攣掣痛,不換金正氣散加芎、芷、白芍藥,甚貼薑附湯,濟生三五七散。
한증이면 긴맥이면서 땀이 없고 근육경련으로 당기고 아프니 불환금정기산에 천궁, 백지, 백작약을 가미하고 심하면 강부탕과 제생삼오칠산이다.
暑則脈洪大而虛,自汗煩悶,黃連香薷飲、十味香薷飲、消暑丸。
서증이면 홍대맥이면서 허맥이니 자한이면서 번민하므로 황련향유음, 십미향유음, 소서환이다.
濕則脈細沉重,吐逆涎沫,腎著湯加川芎名除濕湯、滲濕湯、濟生芎朮散。
습증이면 세맥이면서 침중하며 침을 토역하니 신착탕에 천궁을 가미하면 제습탕, 삼습탕, 제생궁출산이다.
風熱,羌活湯、鉤藤散。
풍열은 강활탕, 구등산이다.
寒濕,芎朮除眩湯,或理中湯,仍吞來復丹,甚者養正丹。
한습은 궁출제현탕에 혹은 이중탕이니 내복단을 삼키고 심하면 양정단이다.
七情相干,眩運欲倒,用十四友丸、安腎丸二藥夾和。
7정이 서로 간섭하면 현운으로 넘어지려고 하니 십사우환, 안신환의 2약을 사용하여 화복한다.
以和劑七氣湯送下,仍間用乳香泡湯下。
화제인 7기탕을 연하하고 사이에 유향포탕을 사용해 연하한다.
有氣虛者,乃清氣不能上升,或汗多亡陽所致,當升陽補氣,黃芪、人參,白朮、川芎、當歸、甘菊花、柴胡、升麻之類。
기허증이 있고 처익가 상승하지 못하고 혹은 땀이 많고 망양하기 때문이니 양을 상승하여 기를 보하여야 하니, 황기, 인삼, 백출, 천궁, 당귀, 감국화, 시호, 승마의 종류이다.
《直指方》云,淫欲過度,腎家不能納氣歸元,使諸氣逆奔而上,此眩運出於氣虛也,宜益氣補腎湯。
직지방에서 말하길 음욕이 과도하고 신병환자가 기를 납입해 근원으로 돌아가지 못해서 여러 기가 상역하고 달아나서 위로 감은 이는 현운이 기허에서 나옴이니 익기보신탕이 마땅하다.
有血虛者,乃因亡血過多,陽無所附而然,當益氣補血芎歸湯之類。
혈허증이 있음은 망혈이 과다함이니 양이 붙을 바가 없어서 그러하니 익기보혈궁귀탕의 종류가 마땅하다.
中脘伏痰,嘔逆眩運,旋覆花湯主之。
중완복담은 구역으로 현운이 생기니 선복화탕으로 주치한다.
《金匱》方:卒嘔吐,心下痞,膈間有水,眩悸者,半夏加茯苓湯主之。
금궤요략처방에서 갑작스런 구토와 심하가 답답하면서 흉격 사이에 수기가 있고 현기증과 심계가 있으면 반하가복령탕으로 주치한다.
假令瘦人臍下有悸,吐涎沫而頭眩,此水也,五苓散主之。
가령 마른 사람이 배꼽 아래에 동계가 있고, 연말을 토하면서 두현하면 이는 수기이니 오령산으로 주치한다.
又 云:心下有支飲,其人苦冒眩,澤瀉白朮湯主之。
또한 말하길 심하부에 지음이 있고 사람이 모현을 싫어하면 택사백출탕으로 주치한다.
澤瀉五兩,白朮二兩,水二升,煮一升,分溫再服。
택사 200g, 백출 40g, 물 2되를 한 되가 되게 달여서 따뜻하게 구분해 두 번 복용한다.
支飲之證,短氣倚息,形如腫是也。
지음의 증상은 숨이 짧고 기대 숨을 쉬니 형체가 부종과 같음이 이것이다.
痰閉不出者吐之。
담으로 막혀서 나오지 않으면 토하게 한다.
青黛散,㗜鼻取涎,治眩神效。
청대산을 코에 불어넣고 침을 취하면 현기증을 치료하는데 신기한 효능이 있다.
頭風眩運,可用獨聖散吐之。
두풍 현운은 독성산을 사용하여 토하게 한다.
吐訖,可用清上辛涼之藥,防風通聖散,加半夏等味。
토가 끝나고 상부를 맑게 하는 신미로 찬 약을 사용하니 방풍통성산에 반하등의 약미를 가미한다.
仲景 云:此痰結胷中而致也。
장중경이 말하길 이는 담이 흉중에 결체하여 그렇게 된 것이다.
大小便結滯者,微利之,河間搜風丸。
대변과 소변이 결체하면 약간 하리케 하니 하간수풍환이다.
體虛有寒者溫之。
몸이 허약하고 한증이 있으면 따뜻하게 한다.
仲景 云:風虛頭重眩,苦極不知食味,煖肌補中益精氣,白朮附子湯主之。
장중경이 말하길 풍이 허하고 머리가 무겁고 현기증이 나면서 지극히 음식 맛을 봄을 싫어하니 살갗을 따뜻하게 하고 중초를 보하여 정과 기를 더하니 백출부자탕으로 주치한다.
肝厥,狀如癎疾,不醒,嘔吐,醒後,頭虛運發熱,用麻黃、鉤藤皮、石膏、乾葛、半夏麯、柴胡、甘草、枳殼、甘菊爲粗末.
간궐로 증상이 간질과 같고 깨지 못하고 구토하며 깬 뒤에 머리가 비어 어지럽고 발열하면 마황, 구등피, 석고, 건조한갈근, 반하국, 시호, 감초, 지각, 감국을 사용하여 거칠게 가루낸다.
每服四錢,水一鍾半,生薑三片,棗一枚,同煎至八分,去渣溫服。
매번 16g을 물 한 종지 반에 생강 3조각에 대추 1매로 함께 달여 3.2g이 되게 하고 찌꺼기를 제거하고 따뜻하게 복용한다

참고 자료

의부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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