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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부전록 123 왕긍당준치준승 雷頭風 진두통 대두병 두풍설 두중 두요 두통맥법의 원문 및 한글번역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8.01.3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의부전록 123 왕긍당준치준승 雷頭風 진두통 대두병 두풍설 두중 두요 두통맥법의 원문 및 한글번역

목차

雷頭風 진두통 대두병 두풍설 두중 두요 두통맥법

본문내용

頭搖
머리가 흔들림

頭搖,風也,火也。
머리 흔들림은 풍이며 화이다.
二者皆主動,會之於巔,乃爲搖也。
2가지가 모두 움직임을 주관하며 머리꼭대기에서 모이니 흔들림이다.
《內經》曰:徇蒙招尤,目瞑耳聾,下實上虛,過在足少陽厥陰。
내경에서 말하길 뒤짚어써서 병을 부르니 눈이 침침하고 귀가 먹먹하며 아래가 실하고 위가 허하니 잘못이 족소양궐음에 있다.
註謂:徇,疾也。
주석에서 말하길 순은 질병이다.
蒙,目不明。
몽은 눈이 밝지 못함이다.
招,掉搖不定也。
초는 흔들려서 일정치 않음이다.
尤,甚也。
우는 심함이다.
目疾不明,首掉尤甚。
눈질환으로 밝지 않고 머리가 흔들림이 더욱 심하다.
又太陰之復,頭項痛重,掉瘈尤甚。
또한 태음이 회복되면 머리와 뒷목이 아프고 무거우니 흔들리며 경풍이 더욱 심해진다.
註:謂濕氣內逆,太陽上留胷中而掉瘛也。
주석에 말하길 습기가 안에서 거역함을 말하니 태양 위에 가슴 속에 머물러 흔들리고 경풍이 됨이다.
《靈樞》謂督脈之別,長強,虛則頭重高搖之。
영추에서 말하길 독맥의 다른 길이니 장강이 허하고 머리가 무겁고 높아 흔들린다.
然病機有謂諸風掉眩,皆屬肝木。
그러므로 병기에 여러 풍으로 흔들리면 모두 간목에 속한다.
夫頭之巔,足太陽之所過,督脈與厥陰之所會,是故三經所逆之火,留聚於此者,皆從風木而爲掉搖也。
머리 꼭대기는 족태양이 지나가는 곳이니 독맥과 궐음이 모이니 그래서 3경 거역의 화이니 이에 머물러 모이니 모두 풍목을 따라서 흔들린다.
張仲景又言心絕者,亦直視搖頭也。
장중경은 또한 심절이라고 말하니 또한 눈을 치껴뜨고 머리를 흔든다.
頭痛脈
두통맥법

浮緊爲太陽.
부긴맥은 태양병이다.
弦細少陽.
현세맥은 소양병이다.
浮緩長陽明.
부완장맥은 양명병이다.
沉緩太陰.
침완맥은 태음병이다.
沉細少陰.
침세맥은 소음병이다.
浮緩厥陰.
부완맥은 궐음병이다.
浮弦爲風.
부현맥은 풍이다.
浮洪爲火.
부홍맥은 화이다.
右寸滑或大或弦有力,皆痰火積熱,細或緩兼體重者濕.
우측 촌맥이 활맥이면서 혹은 대맥이고 혹은 현맥이면서 힘이 있으면 모두 담화와 적열이니 세맥이거나 혹은 완맥에 몸이 무거우면 습병이다.
左脈不足血虛.
좌측맥이 부족하면 혈허이다.
右脈不足氣虛.
우측맥이 부족하면 기허이다.
左右俱不足氣血俱虛.
좌측과 우측이 모두 부족하면 기와 혈이 모두 허하다.
右寸緊盛食積.
우측 초맥이 긴맥이 성하면 식적이다.
右關洪大爲胃熱上攻.
우측 관맥이 홍대맥이면 위열이 위로 공격함이다.
寸口弦細爲鬲上有風涎冷痰,或嘔吐.
촌맥이 현세맥이면 횡격막 위가 풍연냉담이 있거나 혹은 구토한다.
沉細爲陰毒傷寒,但頭痛身不熱也.
침세맥은 음독상한이며 다만 두통이나 몸이 뜨겁지 않다.
病苦頭疼目痛,脈急短濇者死.
병이 두통과 눈통증으로 고생하며 맥이 급하고 단색맥이면 죽는다.

참고 자료

의부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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