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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윤리] 참된 치과 의료인상과 윤리

저작시기 2007.12 |등록일 2008.01.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의료분야에서 윤리 문제가 많이 불거져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임플란트 등과 관련해서 치과의사가 그 조명을 많이 받고 있고요.
그것과 관련한 의료문제에 대한 생각, 그리고 참된 치과의료인상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레포트로 대체한 해당과목 A 학점 받았습니다.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목차

1. 오늘날 일반인들이 바라보는 치과의사의 이미지와 참된 치과의료인상
2. 치과의사 윤리선언과 그에 대한 생각

본문내용

1. 오늘날 일반사람들이 바라보는 치과의사의 이미지는 어떻다고 생각하며, 당신이 생각하는 참된 치과 의료인상에 대해 서술하시오.

‘돈 많이 버는 직업’
‘환자상대로 장사하는 직업’ 등... 등...

일반사람들에게 있어서 치과의사라는 직업은 선망의 직업이기도 한 동시에, 부러움과 시기, 그리고 질타도 참 많이 받는 직업입니다. 특히, 돈이라는 물질적인 것에 있어서 일반인들에게 곱지 못한 시선을 받습니다. 일례로 우리나라 최대 포탈 사이트 중에 하나인 다음의 ‘아고라’라는 토론실에 하루가 멀다하고, “임플란트 가격 왜 이렇게 높냐!”, “새 정부는 의료법을 개정해야한다.”, “치과에 보험 과목을 늘리자.” 등의 의견이 올라오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참 아이러니하고 재미있는 것은 자신들이 비도덕적이고 비양심적이라고 생각하는 직업에 자신들의 자식으로써 선호한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사회 전반적으로 ‘첫째도 돈이요, 둘째도 돈이요’하는 세태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평등하고 싶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들에 비해서 쉽게 많이 버는 듯한 치과의사는 항상 일반인들에게서 격리되어 지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해결해야할 것인가? 이것에서 제가 생각하는 참된 치과 의료인상이 시작합니다. 치과 분야는 전문적인 분야입니다. 즉, 일반인들이 원하는대로 평등적이지 못하고, 폐쇄적이며, 일반적인 것들과 차별화되고자 하는 분야입니다.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이 힘들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서로 간에 존재하는 거리는 어떻게 줄일 것인가? 그것은 전문분야라고 해서 담벼락만 높게 쌓고 밖으로 나가지 않으려고 하는 지금의 치과의사들이 먼저 접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인들이 대화를 원하더라도, 치과의사는 전문직이니깐 환자들은 해결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오게 된다는 독과점 형태로 나가기 때문에, 지금처럼 불신의 문제가 커진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국민들에게 치과진료의 가격 뿐만 아니라, 치과진료에 대해서 충분한 이해를 못 시켰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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