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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석사과정 졸업연주회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1.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대학원 석사과정 졸업연주회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음악회를 다녀와서...



평소에 현대 음악은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런지, 가끔 현대 음악을 듣고는 할 때면 ‘이런 것도 음악이라고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평소에 현대 음악에 대해서 안 좋은 선입관 같은 것들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현대 음악에 대한 이해의 폭이 매우 좁았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런데 현대음악을 듣기 위해서 음악회에 가 본적이 없는 나로서는 때마침 작곡발표회를 다녀와서 감상문을 써오는 숙제가 있어서 이 기회로 현대음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만 같아 내심 기쁘지 않을 수 없었다.
다녀온 음악회는 대학원 석사과정 졸업 연주회였는데, 이런 작곡 발표회는 처음이라 마음이 설레였다.
음악회가 시작되자, 첫순서로 ABOUT SOUND...for Violin solo 가 연주되어졌다. 첫 작품이 시작될 때, 마이크상의 문제 때문인지 잡음이 많아서 작품을 감상하는 데 아쉬움이 남았다.
그리고 현대 음악이라서 그런지 잘 이해가 안되서 이 작품의 설명을 참고하면서 이해하며 들으려 애썼지만. 조금은 이해하기 힘들었던 것 같다.
작품 설명이 “우리가 느끼는 다른 것들...죽음...실망...소리들...”이었는데,
이 작품은 비화성적인 진행이 계속 legato로 이어졌는데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오묘하고도 미스테리적인 느낌이 들었다.
다이나믹이 p에서 f까지 급격하게 전개되면서 동시에 템포도 급진적으로 빨라졌는데 이런 요소들 또한 이 작품에 더욱 더 긴장감과 긴박감을 느끼도록 해주는 데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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