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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남미 사회와 문화]마야 문명 조사

저작시기 2008.01 | 등록일 2008.01.2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중남미문화-주요 유적을 중심으로 마야문명에 대해 조사한 리포트

목차

Ⅰ. 마야 문명
Ⅱ. 마야 문명의 유적지
1. 코판(Copàn)
2. 치첸이차(Chichen Itza)
3. 빨렝께(Panlenque)
4. 띠깔(Tikal)
5. 욱스말(Uxmal)

본문내용

Ⅰ. 마야 문명

기원전 15세기부터 중남미지역, 구체적으로 말해 지금의 멕시코 남부, 과테말라, 벨리즈, 온두라스 등지에 걸쳐 약 2500년간 존속했던 마야문명은 밀림을 그 터전으로 삼았다. 밀림이란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이곳엔 비가 많이 내리지만 땅바닥이 모래더미라 오래 머물지 못해 물은 늘 부족했다. 그런 이유로 비의 신, 태양의 신 등에게 산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인신공희 풍습이 세계에서 가장 늦게까지 유지됐다.
마야의 도시들이 하나같이 비의 신, 태양의 신에게 바칠 제물을 선발하기 위해 설치했던 그들 특유의 공놀이 경기장과, 또 그들을 제물로 바칠 피라미드 형태의 거대한 제단을 두었던 것으로 이는 증명되고도 남는데, 멕시코의 치첸이차, 우스말, 팔렌케, 과테말라의 티칼, 온두라스의 코판 유적은 그 좋은 예다.


Ⅱ. 마야 문명의 유적지

1. 코판(Copàn)

코판은 온두라스 서쪽 해발고도 약 600m의 산악지에 있다. 그 중심은 아크로폴리스와 이에 인접한 5개의 플라자(광장)로 이루어져 있는데, 아크로폴리스는 피라미드와 단(壇)․신전의 총칭이다. 장엄하고 화려한 부속건물 속에는 1,500∼2,000개의 상형문자를 새긴 ‘상형문자의 계단’ 같은 것이 있고 그 성장인물(盛裝人物)의 좌상(坐像)의 조각은 마야 전지역 중 제1의 것으로 꼽힌다.




▲ 코판 왕 16명의 모습을 개성을 살려 네 면에서 세워놓은 제단석 Q. 8세기 때의 야스 팍 왕이 그 주인공이다.

입구격인 대광장에 서 있는 9개의 인물 석비, 아크로폴리스로 오르는 계단 입구의 인물 석비 M(코판의 유적 명칭은 이렇게 A, B, C 등으로 표시된다)과 그 위의 커다란 두상, 코판 역대 왕 16명의 모습을 인물의 특징을 잘 집어내어 그 옆면에 새겨놓은 제단석 Q, 박물관에 소장돼 있는 제례행사시 사용했던 것으로 보이는 토용 등이 그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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