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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송-삶의 철학과 과학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8.01.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베르그송 입장에서 바라본 과학과 철학에 관한 생각들입니다.

목차

1.서론
2.본론
- 제거적 유뮬론
- 베르그송의 사유
3.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사람의 마음을 알기 위한 노력이 많이 있어왔음을 배우게 되었다. 학문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생소한 이야기이지만 설명가능한 일인 것 같다. 특별히 이론적인 공부를 하지 않아도 한 번쯤은 생각하여 보았을 문제들이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마음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행불행이 좌우되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마음에 대해서 과학적인 측면과 반대하는 입장을 살펴봄으로써 생각을 하고자 한다.
과학적인 입장에서 마음을 말하고 발전시키려는 이론을 살펴보기로 하겠다. 그 중에서도 제거이론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겠다. 다음으로 베르그송의 사유와 운동이라는 책의 서론 부분에서 다루는 과학의 반대 입장을 살펴보겠다.

2. 본론

ㄱ. 제거적 유물론

제거론이란 마음을 신경생리학으로 보면 모든 것이 명확하게 된다고 본다. 천구를 돌게 하는 것도 신이 아니라 천구자체가 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존의 이해 방식을 제거하고 경험을 재해석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것이다. 옛날에 마녀도 정신병이란 측면에서 보기보다는 사탄의 악령이 씌어서 그렇다고 보았다. 뇌에 이상이 있다고 보기보다는 또 다른 존재의 장난이라고 본 것이다. 이런 잘 못을 제거하여 버리고 신경생리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제거론자들은 정신은 복잡하고 특수하며 바뀌기 쉬운 형태로 되어있는 것이라고 비판하기도 한다.
제거론을 옹호하는 논증에서 통속 심리학의 설명, 예측, 조작에서 저지를 실패에 대해서 말한다. 또한 우리의 개념의 역사에서 경험적 교훈을 얻으려 한다는 것이다. 예전에 설명되어진 것들은 틀린 경우가 많았다. 천체에 대한 움직임과 구조에 대한 이론이 그렇다. 제거론의 선험적인 이점이 강조된다. 심리학의 개념들이 신경 과학의 개념들가 입증될 수 있는 연결 관계를 가질 수 없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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