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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행장애

저작시기 2006.10 | 등록일 2008.01.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품행장애의 DSM-4와 특징 등을 다룬 내용입니다.

목차

1. 반항성장애
2. 품행장애

본문내용

1. 증상
ㆍ규칙을 잘 안 지킨다. (어른이 하라고 하는 것 시키지 않는다는 의미의 규칙)
ㆍ화를 잘 낸다.
ㆍ논쟁을 한다. (말싸움: 말꼬리 잡고 늘어진다)
ㆍ남 탓을 한다.

2. 일반적인 발달 특성 중 하나 → 자기 생각이 생겼다는 뜻 (자아발달 했다는 뜻)
- 싫다고 말하는 것은 나쁜 게 아니라 자아가 발달했다는 뜻이므로 긍정적 신호
- 또 하나는 사춘기일 때…(질풍노도의 시기)
※ ADD중 ㅇ%는 ODD로 가고 OD중 몇 %는 CD로 발전한다. 따라서 반항성장애가 품행장애로 갈 확률이 높다.
반사회적성격장애, 인격장애로 발전할 수 있다. (잘못하고도 죄책감 없다)
발전 오래한다 : 품행장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ADHD의 70%(30~40%)가 ODD로 발전. ADHD절반이 CDD로 간다.

3. 특성 (DSM-Ⅳ)
① 공격성이 높다. (벽돌 던지기 등)
② 강도 (사람을 대면해서 하는 것)
- 야! 돈 줘! → 공격적 행동 → 강도
- 몰래 물건 훔치는 것 → 공격적 행동 아니다 → 도둑
③ 강간, 성적 행위 강요
④ 물건파괴
⑤ 도벽 또는 사기 : 거짓말하고 사기치고 다른 사람 속이고… (커닝도 도벽과 같은 것)
⑥ 규칙위반 (큰 규칙) : 무단결석, 가출, 늦은 귀가 등

4. 특징
① 품행장애는 보통 아동에게 많이 씀, 청소년기에는 ‘비행’이라 한다.
② 안정성 : 잘 안 변한다. (어릴적에 공격적 → 커서도 공격적)
- 공격적인 것 자체가 안정적 → 다양한 범위라 모양이 다르다
(말, 주먹, 테니스 칠 때, 일 추진할 때 나서서 하는 것도 공격성)

5. 유병률
- 성별 : 남아가 훨씬 많다. (4:1)
- 사회계층 : 낮은 사회계층
6. 원인
① 학습 : 부모에게 배우고(쥐어박거나 승질부터 내는 부모, 잦은 부부싸움), TV에서 배운다.
→ 폭력 : 자기가 배운 문제해결방법이 이것 밖에 없어서 이 방법을 사용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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