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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대학입시 면접·구술 고사 대책과 질문 실제 사례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8.01.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7페이지 | 가격 4,300원

소개글

나름대로 열심히
자료를 정리 했습니다.
수업 중 제출한 자료와 검색 통해
정리한 것에 제 의견을 넣었습니다.

자료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1장. 심층면접의 개념과 심층면접의 평가항목
1. 심층면접의 개념
2. 심층면접의 평가항목
1. 기본소양평가 2. 수학적성평가
2장. 대학입시 면접·구술 고사 대책
1. 면접의 정의, 목적, 방법
1-1. 면접의 정의, 목적 특징
1-2. 구술고사의 정의, 목적, 특징
1-3. 집단 토론
2. 면접ㆍ구술고사 방법
2-1. 개인 면접
2-2. 집단 면접 및 집단 토론식 면접
3. 면접의 일반적인 절차
4. 면접ㆍ구술고사의 내용
5. 면접 및 구술고사 태도
5-1. 면접 태도
5-2. 구술고사 및 집단 토론 태도
6. 심층면접의 형태와 방법
1) 면접방식 2) 면접문항 제시 방법
3) 면접 전 문항 제시와 답변 준비 시간
4) 면접시간
3장. 심층면접의 대비방법
1) 전공 선택에 분명한 의도와 확고한 신념을 가져야 한다.
2) 시사문제에 관심을 가지자.
3) 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간결하게 말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4) 심층면접의 핵심은 문제를 해결하는 추론과정이다.
5)실생활과 연결해 폭넓게 생각하고 이해해야 한다.
6) 심층면접은 인성과 적성이 좌우한다.
4장. 심층면접에 임하는 자세
5장. 시험전 준비사항
1.특기·적성 및 자신의 능력 2.고등학교 생활 소개
3.장래 희망과 포부 4. 대학생활 설계
5. 전공하고자 하는 학과(부)에 대한 기초적 지식 이해.
6. 심층면접장에서의 자세 7. 대답하는 요령
8. 위기에 대처하는 요령 9. 대화의 테크닉
6장. 심층 면접(구술고사)의 절차
1. 대기실 입실 2. 면접실로 이동
3. 면접실 입실 4. 퇴실.
7장. 대학별 면접구술고사
1. 서울대 면접·구술고사의 실제Ⅰ
1) 사회교육과
2) 지리교육학과
3) 서울대 어문계열 대답의 실제
■ 고려건국이 국어사에 미친 영향 ■ 구비문학이란 무엇인가 ■ 시의 언어와 과학의 언어의 차이점 ■ 미당 서정주 시인의 `국화옆에서`를 읽어본 적이 있는가?
2. 경북대 실제면접
1) 지리학과 면접 시 질문내용
2) 경북대 수시모집 면접수기
(1) 법과대학(1)
(2) 법과대학(2)
(3) 사회과학대 지리학과
■사범대학 수학교육 ■약학대학 ■공과대학
■생활과학부 ■인문대학 ■일어일문학
■치의예과 ■국문학과 ■지리교육과
■간호학과 ■사범대 역사교육부
■공과대학 재료 공학군 ■자율전공지원
■인문자율전공부 ■경북대학교 법학과
▶소비자아동학과◀
▶ 경북대학교 정시 면접구술의 실제(의예과)
3) 숙명여대 면접·구술고사의 실제
8장. 면접구술의 실제예문
1) 체벌(사랑의 매 허용)
2) 보신탕문화
3) 정보화 사회의 순기능과 역기능
4) 초등학교 한자교육 찬반노쟁
5) 안락사 논쟁
6) 이공계 기피현상
7) 인터넷 언어논쟁
8) 월드컵이 바꾼 의식 구조
9장. 평가 기준별 심층면접 구술문제
1. 인성(人性)
1) 도덕성 2) 사회성
2. 가치관
1) 자아관 2) 세계관
3. 사고력(思考力)
4. 의사소통(意思疏通)
10장. 단과대학별 심층면접 구술문제(추가 예정)
1. 인문대학 문제 2. 상경대학 문제 3. 법과대학 문제
4. 생활과학대학 문제 5. 자연과학대학 문제 6. 공과대학 문제
8. 의과대학 문제 9. 간호대학 문제 10. 농업생명과학대학 문제
11. 사범대학 문제 12. 음악대학 문제 13. 미술대학 문제

본문내용

5) 안락사 논쟁
▶ 안락사 논쟁 - 사망 임박 환자 치료 거절할 수 있다.
<도입글>작년 의사 협회의 `윤리 지침` 논란을 계기로 낙태와 대리모, 안락사, 뇌사 등 윤리적으로 민감한 주제들이 우리 사회의 수면위로 부상했다. 최근 의료계가 사망이 임박한 환자에 대해 불필요한 치료를 중단하는 문제를 놓고 세부적인 지침을 마련하는 작업에 본격 착수, 지난해 사회적 이슈가 됐던 `소극적 안락사` 논란이 재연될 조짐이다.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자.

<시사자료>
의료계가 `사망이 임박한 임종(臨終)환자에 대해 치료를 중단하는 것은 윤리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지침을 발표하고, 이를 공론화할 방침을 세웠다. 이는 지난해 논란이 됐던 의사윤리지침 중 생명 연장 치료 중단의 범위를 구체적으로 명시, 일선 의료 현장에 적용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돼 생명 윤리 논쟁이 재연될 전망이다. 대한의학회(회장 지제근·서울대의대 교수) 의료윤리지침위원회는 지난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0차 종합 학술 대회에서 환자나 보호자와 의사의 합의하에 임종 환자에게 명백히 의미 없는 치료는 거절할 수 있다는 내용의 `연명 치료 중단에 관한 의료 윤리 지침`을 발표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일부 지침은 현행법과 충돌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의학회는 먼저 `현대 의학으로 치유가 불가능한 질병의 환자이면서, 적극적인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고, 사망이 임박한 경우`를 임종 환자로 정했다. 의학회는 임종 환자에 대해서는 환자가 의식이 있을 경우에는 의사와의 합의하에, 또 환자가 의식이 없을 경우에는 환자 보호자와의 합의하에 의사가 치료를 중단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두 경우 모두 의사가 독단적인 판단으로 치료를 중단하는 일을 막기 위해 각 병원에 설치된 윤리위원회, 다른 의료 기관, 해당 분야의 전문 의사 등에게 자문을 한 뒤 환자 및 가족, 의사간의 합의나 결정을 문서화할 것을 주문했다. 의학회는 또 `치료가 일시적인 생명 연장에는 유효할 것으로 판단되더라도 환자가 치료를 반대한다면 이를 유보하는 것도 의료 윤리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지침을 발표한 고윤석(高允錫) 서울아산병원 내과 교수는 "환자의 죽음을 환자의 의지에 따라 존중한다는 존엄사(尊嚴死)의 의미에서 지침을 마련했다"며 "이 같은 내용은 로마 가톨릭 교황청도 인정한 것이며, 세계 의사 윤리 지침에도 포함된 내용"이라고 말했다. 지침은 같은 맥락으로 `뇌사자에게 치료 행위를 계속하는 것은 의학적 근거가 없는 행위이며 뇌사로 진단되면 치료 중단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이 또한 지난해 단순히 뇌사를 죽음으로 인정했던 의사윤리지침보다 더 구체적인 실용 지침을 세운 것이다.

참고 자료

고등학교 체육Ⅰ, 법문사
고려대 김승권‘대입 면접 및 구술고사 개선방안
서울대학교 홈페이지
중앙교육진흥연구소 논술팀
중앙교육진흥연구소 과학팀
중앙교육진흥연구소 영어팀
앙교육진흥연구소 수학팀
임현식 동국대 반도체 과학과 교수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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