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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감상문 (TV동화 행복한 세상)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8.0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연극 감상문 입니다. 많은 도움 됐으면 좋겠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가슴이 따뜻해지는 연극을 봤다. 그동안 연극을 보면 아마추어 공연만 보았다. 연극을 보기위한 돈이 개인적으로 컸기 때문이다. 하지만 레포트도 있고 대학로에서 하는 프로들의 공연도 궁금해서 큰 맘 먹고 거금 2만원을 들여서 TV동화 행복한 세상이라는 연극을 봤다. 사실 친구의 추천으로 티켓은 끊었지만 왠지 재미가 없을 것 같았다. TV동화 행복한 세상을 TV로 봤을 때 왠지 따분하고 감동을 주기 위해 상황도 왠지 억지인 것 같았기 때문이다. 기대감 반 두려움 반을 가지고 입장을 시작했다. 들어가 보니 크기는 우리 동아리에 있는 소극장만 했다. 그 좁은 극장에 사람은 왜 그리도 많은지 배우들의 상반신만 보였다. 사실 입장하고 보니 2만원의 티켓에 비해 실망감이 컸다. 그렇게 연극은 시작했다.

처음 어떤 남성이 알 수 없는 그림을 그린다. 그리고 그 옆에 꼬마애도 알 수 없는 그림을 그린다. 남자는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는지 펜을 놓고 한숨을 쉰다. 그러자 꼬마애가 다가오더니 그 남자의 그림을 보며 이게 뭐냐며 꼬투리를 잡는다. 그러며 자신의 그림을 보여주며 그림은 이렇게 그리는 거라며 자신의 스케치북을 남자에게 주고 사라진다. 남자는 스케치북을 연다. 그러면서 스케치북 안에 그림들이 시작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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