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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과학상의 업적과 우리생활에 끼친 영향조사(마리퀴리 라듐)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8.0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노벨과학상의 업적과 그에따른 우리생활의 변화를 조사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프랑스의 마리퀴리 : 1911년 라듐 및 폴로늄 발견 (라듐분리)

1989년 퀴리(Curie) 부부에 의해 방사능을 가진 새로운 2가지 원소가 발견되었다. 즉 우라늄 광성(피치브랜드)을 화학적 및 전기적 분리 방법을 사용하여 여기서 순수한 우라늄보다 훨씬 강한 방사능을 띤 폴로늄(Po : 원자번호 84)과 라듐(Ra : 원자번호 83)을 분리, 확인하였는데 라듐은 약 2톤의 피치브랜드로부터 약 100㎎정도가 염화물 형태로 침전되었으며 같은 양의 우라늄 보다 100만 배가 넘는 방사능을 띠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또한 라듐 방사선의 열 작용도 측정하였는데 라듐 1g당 1시간 동안에 약 100칼로리의 열 작용을 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아울러 라듐이 방사능을 방출하고 다른 원소로 변환되어 간다는 사실의 발견으로 그때까지의 「원자는 더 이상 나눠질 수 없다」는 정설을 뒤집었다.
마리퀴리의 업적에는 그의 남편인 피에르의 도움이 컸다. 피에르와 마리의 생애와 연구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피에르가 마리와 결혼하기 전에 이룩한 빛나는 업적은 압전기(피에조 전기)를 형 자크(Paul Jacques)와 공동으로 발견한 사실이다. 피에르는 이에 관련하여 결정학에 있어서 여러 가지의 업적을 올렸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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