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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넨의 고립국 이론, 베버의 공업 입지론, 크리스탈러의 중심지이론

저작시기 2007.10 | 등록일 2008.01.0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농업과 공업, 그리고 상업 입지이론의 대표적인 학자인 튀넨과 베버, 그리고 크리스탈러의 입지이론을 가설부터 결론까지 다뤘다.

목차

Ⅰ. 농업 입지이론 - 튀넨의 고립국 이론 -
Ⅱ. 공업 입지이론 - 베버의 공업 입지론-
Ⅲ. 상업 입지이론 - 크리스탈러의 중심지이론 -

본문내용

Ⅰ. 농업 입지이론 - 튀넨의 고립국 이론 -

튀넨은 1826년에『농업 경제와 국민 경제에 있어서 고립국』이란 저서를 발표했는데 여기서 `고립국`은 그의 이론이 복잡한 현실 세계를 단순한 세계로 취급했으며, 실험 대상이었던 농장을 하나의 국가로 취급한 것에서 온 것이다. 튀넨은 이 이론을 통해서 시장으로부터 멀어짐에 따라 첫째, 어떤 모습으로 농업 토지 이용이 변하는가, 둘째, 농업 생산의 집약도는 어떻게 변하는가를 알고자 한 것에 있었다. 여기서 집약도란 일정 단위 면적에 투입되는 자본과 노동의 양을 뜻한다.

1. 가설.
튀넨은 이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하여 복잡한 현실 세계를 단순화시킨 몇 가지 가설을 설정하였다.
① 고립국은 외부 세계와 단절되어 있으며, 하나의 도시를 중심으로 원형을 이루며 이 안에서 자급자족이 가능하다.
② 고립국 내의 평야는 비옥도가 동일하고 평탄한 평야이며, 어디에서나 경작이 가능하다.
③ 고립국의 평야 한 가운데에는 하나의 도시가 존재하며 필요한 농산물은 주변의 평야에서 공급된다. 농민들은 동일 농산물에 대하여 동일 가격을 받는다.
④ 모든 농민들은 시장에 대한 지식이 완벽하고 수익을 극대화 할 줄 아는 합리적인 경제인이다.
⑤ 수송 수단은 말이 이끄는 달구지가 유일한 수단이며, 운송비는 거리에 비례한다.

2. 지대.(순수익)
농민은 이윤을 추구하는 경제인이라고 할 때, 농업은 최고의 지대를 얻기 위한 활동이라 볼 수 있다. 지대란 토지 이용에 대하여 지불되는 보수, 즉 수익을 말한다. 그 지대(순수익)에 대한 공식은 다음의 식으로 정리할 수 있다.
지대(순수익) = 농산물의 시장 가격 - (생산비 + 운송비)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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