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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중요하다 -새뮤얼 헌팅턴

저작시기 2007.12 |등록일 2007.12.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서론

‘문화는 정말 중요하다’는 말로 새뮤얼 헌팅턴은 책을 시작한다. 이 말은 가나와 한국의 경제발전의 차이를 설명하는 말이다. 이 책은 한국과 가나의 경제 발전모습을 보여주는데, 1960년대 초반 한국과 가나의 경제 상황은 아주 비슷했다. 그러나 30년 후, 한국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지만, 가나는 그렇지 못하였다. 이런 발전의 차이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책의 저자는 결정적 요인을 문화라고 말한다. 한국과 가나는 문화가 다르며, 따라서 분명 자국민들의 가치관도 다르다. 한국인들이 가진 투자, 교육, 근면, 검약, 조직, 극기정신, 기강 등이 한국의 빠른 발전을 가져온 것이다.
경영학을 전공하며, 마케팅에 많은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이 책의 구절하나하나가 너무 재미있고 유익하게 내 머릿속에 들어왔으며 각 나라의 문화와 자국민의 특성을 아는 것이 중요한 공부가 된다고 생각했다.
그럼 문화라는 것이 무엇일까? 인류학적 개념으로서의 문화는 자연과 반대되는 개념이다. 자연이 선천적으로 주어진 것을 의미한다면 문화는 후천적으로 얻어진 것을 의미한다고 본다. 현대 인류학의 태두인 말리노르스키는 문화를 기구, 소비재, 사회 그룹간의 협정, 사상, 예술, 신앙, 관습 등을 포함하는 총체로 보았다. 이러한 인류학적 시각은 문화를 인간이 자연 이외에 만든 제 2의 생활환경이라고 보는 것이다. 이런 문화는 정치, 경제, 사회의 발전에 있어 결정적 차이를 만들어 내는 요인이 될 수 있으며, 즉 그 사회와 인류 전체 발전을 위해서는 결정적 요인인 문화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 .
위와 같은 문화의 정의처럼, 이 책은 문화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자세히 다루며, 인류 발전을 촉진시키는 문화적 조건을 배양하는 것에 작가는 목적을 가진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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