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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료분석(통계분석의 활용)

저작시기 2007.11 | 등록일 2007.12.20 엑셀파일 MS 엑셀 (xls)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경영자료분석 수업중 통계분석을 활용한 리포트입니다.
교수님으로부터 깔끔하게 정리되어있고 내용도 충실하다고 평가받아서 A+받은 리포트입니다.
연예기획사를 운영하여 신인가수 오디션을 실시했다고 가정하여 만든 데이터베이스로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1. 신인가수 1차 오디션 합격자 명단

2. 기술통계분석
(1) 중심위치
(2) 산포도
(3) 기술통계법
(4) 히스토그램

3. 추론통계분석
(1) 하나의 모집단 추론
(2) 두 집단의 차이검정
(3) 상관분석
(4) 회귀분석

본문내용

[가창력의 차이검정에 대한 결론]
댄스와 발라드 부문 지원자의 가창력의 t값은 -0.972로서 양측검정의 임계치 2.144보다 작으며, P값(=0.347)은 유의수준인 0.05보다 크다. 이 경우도 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댄스와 발라드 장르에 따른 가창력의 차이가 없음을 보여준다.
흔히 댄스가수들이 발라드 가수에 비해 가창력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많았는데, 이번 오디션 결과는 이런 상식을 뒤집어버렸다. 즉 최근에는 댄스가수 지망생들도 가수의 기본이 되는 가창력을 기르는데 연습을 소홀히 하지 않는 결과라고도 할 수 있고, 노래를 잘하는 가수 지망생들이 발라드 뿐만 아니라 댄스 부문 으로도 많이 진출을 하려는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 산포도
위 표에서 알 수 있듯이 네개의 채점 항목중 댄스실력의 편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댄스나 힙합 부문 지원자들의 댄스실력이 뛰어난것에 반해서, 락이나 발라드, 트로트 부문 지원자들은
댄스실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평가할 수 있겠다. 아무리 락이나 발라드 가수라고 할 지라도,
일정 수준이상의 댄스실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최종 오디션 전 까지 이들의 댄스능력을 키울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한편 가창력은 지원자들의 편차가 다른 항목에 비해 편차가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가수 오디션 특성상 가창력이 가장 기본이 되는 항목이므로 지원자들이 열심히 연습하여, 비슷비슷한 점수를
얻은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최종 오디션 합격 당락은 가창력 보다는 다른 항목에서 결정될 확률이 높으므로
1차 합격자들은 이 점을 염두해 두고 최종 오디션에 임할 필요가 있다고 할 수 있겠다.
한편 44세의 합격자가 최고령이었으며, 16살의 어린나이에 1차 오디션을 통과한 합격자가 최연소 합격자로 나타났다.
희망계약금에서는 3천만원을 요구한 합격자와 1천만원을 요구한 합격자간에 2천만원 정도의 차이가 있는것을 살펴
볼 수 잇으며, 거의 만점에 가까운 98점의 외모점수를 받은 합격자도 있어서 눈에 띈다.
이 합격자의 경우는 일단 가수 테스트를 거친뒤에 여의치 않으면 다른 방면으로의 진출도 모색해볼 필요가 있겠다.

참고 자료

직접 작성한 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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