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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빈토플러- 제3의 물결을 읽고

저작시기 2007.10 | 등록일 2007.12.18 | 최종수정일 2020.07.2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4,100원

소개글

유명한 엘빈토플러의 제3의 물결을 읽고 쓴
서평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월요일 과제를 부여받고 곧장 도서관으로 가서 목록에 있던 책들을 찾다가 결국 하나 남은 엘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이라는 책을 고르게 되었다. 솔직히 책을 읽을 시간이 별로 없어 그렇게 자세하게 읽지 못한 것이 무척 아쉽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책에 집중을 해서 있었더라면 더 많은걸 알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중에 꼭 시간을 내서 꼼꼼하게 다시 읽어보고 싶다.
우선 책제목이기도한 제3의 물결이라는 말은 엘빈토플러가 나누어 놓은 시기중 인간의
생활을 송두리째 바꿔버릴만한 정도의 큰 혁명을 기준으로 나눈것을 말한다.
제 1의 물결은 약 1만년전에 시작된 농업혁명을 말한다. 이것은 인류최초의 문명을 가져온 기술 혁신의 물결을 말한다. 농업의 파도는 점차 전세계로 확산되기 시작했고 어로민족과 수렵민족들을 농경민족으로 바꾸어 갔다. 그래도 이 농업 사회의 문명권에는 표면상의 차이
는 있어도 본질적으로는 유사성이 있었다. 즉 어느것도 토지에 기초를 둔 생활을 하였다는 것이다.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토지가 그들 생활의 중심이 되었다.
그다음의 물결이라고 말하는 제 2의 물결의 방아쇠를 당긴 것은 바로 산업혁명이다. 제 1의 물결이 어민이나 수렵민을 농민으로 바꾸어 놓은 것처럼 제 2의 물결은 농민을 공장근
로자로 바꾸어 놓게 되었다. 우선 그 중심이 되는 것이 바로 증기기관이다. 그리고 제 1의 물결과는 달리 그들의 에너지원은 지하로부터 오게 되었다. 이 연료는 한번 소비해 버리면 다시 재생이 불가능한 화석연료를 말하는데 석탄, 석유, 천연가스등을 말한다. 공장들은 이 에너지원의 산지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경비가 저렴해지기

참고 자료

엘빈토플러- 제3의 물결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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