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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심리학에 대해서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12.14 | 최종수정일 2014.04.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성격심리학에 대해서

목차

1. 인간 성격의 구성요소는 무엇인가?
2. 발달과정은 무엇인가?
3. 개인은 독특한 존재인가? 아니면 기본적으로 같은 존재인가?
4. 인간의 성격을 형성하는 것은 유전적 요소인가? 아니면 환경적인 것인가?
5. 어떤 치료법이 효과적인가?
6. 성격심리학의 목회적 적용.

본문내용

1. 인간 성격의 구성요소는 무엇인가?
1) 프로이드
프로이드는 성격의 구조적 모형을 제시하면서 성격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가 있는 데 그것을 이드(id) 자아(ego) 초자아(super ego)로 구분했다. 프로이드는 이 세 가지 요소가 상호작용하여 인간의 행동을 설명한다고 하였다.
이드(id)란 즉각적이고 본능적 욕구로써 이드 안에는 인간으로 하여금 긴장을 느껴 긴장해소를 위해 무엇인가 행동하게 하는 역동(drives)이 저장된다. 이드의 특성은 일차적인 사고과정을 한다. 즉 신체적 긴장을 경감시키는 데 필요한 대상의 기억표상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두 번째 특성은 쾌락 원칙이다. 이는 고통을 최소화시키고 쾌락을 최대화하려는 속성으로 즉각적인 만족을 구하고자 하는 특성인 것이다.
자아(ego)란 현실을 판단하고 행동으로 실행하는 기능을 하는 것을 말한다. 자아는 2차적 사고를 거친다. 자아의 특성은 첫째, 이차적 사고과정을 하는데 이는 현실적인 계획을 세울 때까지 만족을 지연하는 사고과정을 말한다. 둘째, 적절한 시기까지 긴장의 방출을 지연시켜, 궁극적으로 사회가 수용 가능한 형태로 만족을 얻는 형태를 지닌다. 이는 생후 1년경 발달하기 시작. 생애초기부터 이드를 통제하여 이드와 갈등관계에 놓이게 된다.
초자아(super ego)는 성격의 도덕적 판단을 담당. 이러한 판단은 부모의 상과 벌에 의해 형성된다. 상은 ‘자아이상’ 형성되며 이는 도덕적으로 좋은 것에 대한 판단이다. 벌은 양심을 형성: 도덕적으로 나쁜 것에 대한 판단, 인간의 죄의식 경험을 말한다.
프로이드 성격의 지형학적 모형과 구조적 모형의 관계는 이드는 모두 무의식에 위치하고 있지만 자아와 초자아는 의식, 무의식, 전의식 전반에 걸쳐 위치한다. 또한 자아의 무의식 부분은 방어기제로 작용하며, 초자아의 무의식 부분은 이유 없이 갑자기 우울해지는 것이 금지된 생각에 대한 초자아의 처벌인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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